담배 끊으려면 봄이 가장 좋아 폐암환자와 KT&G 사이에 12년 끌어온 흡연피해 소송의 항소심 판결이 15일 나왔다. KT&G를 상대로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낸 흡연자 6명… 유희종 기자 2011-02-15
[동영상뉴스]12년 끌어온 담배소송, 흡연자 패소 12년간 끌어온 흡연 피해 2심 소송에서 법원은 1심 판결과 마찬가지로 담배회사인 KT&G의 손을 들어줬다. 그러나 담배와 폐암과의 인과… 박양명 기자 2011-02-15
자꾸만 손이 간다? ‘음식에 중독된 것’ 비만인구가 해마다 꾸준히 증가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뿐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그렇습니다. 유행병처럼 퍼지고 있는 비만을 ‘개인의 책임’으로만 돌리는… 코메디닷컴 2011-01-31
갑상선 암, 3년 사이 134.3% 증가 2009년 건강보험으로 진료 받은 암 환자는 62만 여명으로 7년 전보다 2.13배 증가했으며 그 중 갑상선 암 환자는 8만… 박도영 기자 2011-01-20
암환자 60%, 진단 후 5년 이상 생존 우리나라 암 환자는 연평균 3.3%씩 늘고 있으며 10명 중 6명 꼴로 암 진단 후 5년 이상 산다는 조사결과가… 박양명 기자 2010-12-28
아스피린, 우유와 함께 먹으면 효과 높다 아스피린이 심장병과 암을 예방하는 기능이 있다는 것은 알려져 있지만 우유와 함께 복용할수록 효과가 더 높아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영국… 손인규 기자 2010-12-08
암세포, 약이나 방사능 대신 태우는 방법 개발 약물이나 방사능 치료 대신 암세포 주변 온도를 높여 암세포를 태워 없애버리는 새로운 치료법이 개발됐다. 영국 런던칼리지 암 과학자… 손인규 기자 2010-12-06
美 전문가가 추천하는 일일 건강식 7가지 인구 고령화와 소득 증대에 따라 건강에 대한 관심이 커지면서 건강식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최근 대한간학회는 “무분별한 건강식이 건강을… 수현 2010-11-21
남자가 여자보다 암에 더 취약한 이유 여자보다는 남자가 좋지 않은 생활 습관 때문에 암에 더 많이 걸리는 것으로 나타났다. 세계암연구재단(WCRF)의 레이첼 톰슨 박사는 영국의… 손인규 기자 2010-11-16
40세 미만, 암 고통-경제 어려움 더 못 견딘다 비록 생존 가능성은 나이 든 환자에 비해 훨씬 높지만 상대적으로 젊은 40세 미만의 암환자들의 체감 고통이 더 크고,… 손인규 기자 2010-1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