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중보다는 뱃살이...중년여성 심장건강 위협 코로나19 사태로 집에 머물면서 체중이 증가한 사람들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여성들에게서 이런 현상이 나타나는데, 중년여성은 늘어난 뱃살이… 문세영 기자 2020-04-28
남성 코로나 환자, 여성 호르몬으로 치료? 코로나19는 남성이 더 잘 걸리고, 증상도 심하다. 미국에서 코로나19 사망자는 남성이 여성의 두 배다. 유럽은 사망자 중 70%가량이… 이용재 기자 2020-04-28
알레르기 비염, 소아기 때 주로 발병...나이 들며 줄어 알레르기 비염으로 병원을 찾는 환자는 10대 이하 연령대가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알레르기 비염은 상기도에 발생하는 대표적인 알레르기성… 문세영 기자 2020-04-23
젊어서 놓치지 쉬운 '뼈 건강'...유방암 치료 후엔 신경 써야 유방암으로 화학항암치료를 받으면 폐경기에 접어들지 않은 연령대의 여성도 뼈 강도가 약해질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됐다. 여성은 폐경이 되면… 문세영 기자 2020-04-16
운동 좋지만…계단 피해야 할 사람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여파로 활동이 제한되고 있다. 헬스장을 비롯해 여러 사람들이 이용하는 운동시설도 많은 곳이 문을 닫아 사람들이… 권순일 기자 2020-04-15
피로, 우울감…호르몬 불균형 증상 7 내분비물로도 불리는 호르몬은 동물의 내분비샘에서 분비되는 체액과 함께 체내를 순환하며 다른 기관이나 조직의 작용을 촉진, 억제하는 물질을 말한다.… 권순일 기자 2020-04-09
코로나19, 소녀보다 소년 환자가 많은 이유 (연구) 코로나19에 취약한 계층은 고령자와 만성질환자, 그리고 흡연자다. 그리고 성별로는 여성보다 남성 환자가 많다. 남성이 코로나19에 더 취약한 이유… 문세영 기자 2020-04-07
과일, 채소…섬유질 섭취하면 유방암 위험↓(연구) 섬유질이 풍부한 식품을 꾸준히 섭취하면 여성의 유방암 위험이 크게 감소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UPI통신에 따르면, 미국 하버드대 공중보건대학… 권순일 기자 2020-04-07
두부 자주 먹으면 심장병 위험 줄어(연구) 두부나 이소플라본이 많이 든 식품을 자주 먹으면 심장질환 발병 위험이 낮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식물성 에스트로겐으로도 불리는 이소플라본은… 권순일 기자 2020-03-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