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한 습관이 ‘불임’ 낮춰 건강한 식사와 생활 습관이 여성의 불임률을 낮춘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 하버드대 영양학과 호르헤 차바로 박사팀은 기혼여성 1만7,544명을… 이민영 기자 2007-11-03
흡연이 비만 부르는 ‘주범’ 여성이 담배를 피우면 남성보다 식욕이 더 왕성해 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필라델피아 모넬화학감각센터 야니나 페피노 박사팀은 21~40세의 여성을… 권오정 기자 2007-10-26
단 음식 실명 위험 높여 케이크, 쿠키, 식빵 등 몸에 빨리 흡수되는 단순당이 들어있는 탄수화물 음식을 많이 먹으면 실명할 위험이 높아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황운하 기자 2007-07-18
'햄버거' 잘 만들면 건강식 미국의 다큐멘터리 영화감독 모건 스펄록은 2004년 인류의 안녕과 행복을 위해 30일간 하루 세끼 패스트푸드인 맥도널드 햄버거만 먹는 실험을… 이주익 기자 2007-05-28
“난 먹으면서 살 뺀다” 간식 많이 먹어도 도움, 패스트푸드도 요령껏 ‘노출의 계절’ 여름이 되면서 본격적으로 다이어트에 돌입하는 사람을 노려 온갖 비법이 쏟아져… 코메디닷컴 2007-05-11
남녀, 다이어트 전략이 다르다 미국 피츠버그에서 열린 미 생리학회에서 펜실베이니아대 연구팀은 남성이 육식을, 여성이 채식을 좋아하는 것은 선천적 성별 차이 때문이라는 내용의… 이성주 기자 2007-04-09
비만 어린이 겨울방학 나기/'하마 아들' 살 뺄 찬스 '호빵 딸' 주부 김모씨(33·서울 서초구 반포동)는 요즘 초등학교 2년생 외동 딸 때문에 걱정이다. 딸은 키 130㎝에 몸무게가 42㎏로 별명이 ‘호빵… 이성주 기자 2007-04-03
스포츠 TV시청…잘하면 藥 못하면 病 “건강 챙기며 스포츠 경기 보셔요.” 요즘 프리미어 리그를 비롯한 각종 스포츠의 중계방송을 보느라 새벽녘까지 잠을 설치고 다음날 사무실에서… 이성주 기자 2007-04-03
세밑모임 술과의 전쟁 '승리 6戒' H유통의 손모대리(33). 벌써 캘린더를 보면 슬슬 겁이 난다. ‘마(魔)의 시즌’이 다가오고 있기 때문. 지난해 11월말부터 벌어진 술판을 생각하면… 이성주 기자 2007-04-02
뇌 -뇌 건강법 ①아침을 챙겨 먹는다. 뇌 활동 에너지원인 탄수화물이 듬뿍 든 쌀밥에 신경전달물질 생성에 필요한 달걀노른자 생선 등을 반찬으로 들면… 이성주 기자 2007-04-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