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회사 광고는 이렇게 환자를 속인다”-2 고지혈증약 ‘스타틴’의 효과는 부풀려져 있다. ‘CTT(Cholesterol Treatment Trialists) Collaboration’이라는 유명한 다국적 콜레스테롤 연구집단에서 스타틴의 효과를 연구한 대규모 임상시험… 송무호 동의의료원 의무원장 2024-12-12
혈관 청소차 ‘HDL’ 수치만 중요하다? ‘기능’ 좋아야 ‘이 질환’ 잡는다! HDL의 기능이 좋을수록 혈관질환 위험이 줄어든다는 연구결과들이 발표되고 있다. 혈관 청소차 역할을 하는 HDL이 혈관 내막이나 플라크에 쌓인… 김민지 기자 2024-12-09
43세 탄력퀸 비욘세, 몸매 비결?..아침에 달걀 '이렇게' 먹는다? 세계적 팝스타 비욘세의 탄탄한 몸매는 많은 여성들의 '워너비'다. 그가 지속적으로 몸매를 유지하는 비결은 간단한 아침 식사 루틴에서 찾을… 정은지 기자 2024-12-05
“제약회사 광고는 이렇게 환자를 속인다” 소위 ‘나쁜 콜레스테롤’이라 불리는 LDL(low density lipoprotein)은 수치가 높으면 안 좋지만, 고지혈증약을 이용해 강제로 낮추면 건강에 오히려 해롭다.… 송무호 동의의료원 의무원장 2024-12-05
식사로는 부족하기 쉬워… 가성비 좋은 ‘섬유질 폭탄’ 식품은? 섬유질의 효능은 잘 알려지지 않았지만 건강상 의외의 장점이 많다. 우선, 섬유질은 배부른 포만감을 오래 유지해주고 소화에 도움을 준다.… 김수현 기자 2024-12-03
피에 기름덩이가 둥둥?... 혈액 속 콜레스테롤 잡아주는 식품 5 피곤하고 스트레스가 많을수록 기름진 음식이 당긴다. 맛있는 삼겹살, 족발 등 기름진 음식은 먹을 때는 행복하고 포만감을 주지만, 자신의… 김수현 기자 2024-11-28
"채소만 먹었는데 콜레스테롤 수치 높아져"…도대체 왜? 미국 하버드 의대생이 채식 후 LDL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아졌다는 실험 결과를 밝혔다. 미국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닉 노르위츠(25)라는 남성은… 지해미 기자 2024-11-26
"100kg 몸에 계단도 못올라"...60세에 32kg 뺀 女, '이렇게' 뺐다고? 한 때 100kg에 육박해 계단도 잘 못 오르던 여성이 60세가 돼서야 32kg을 빼면서 건강을 회복한 사연이 공유됐다. 스코틀랜드… 정은지 기자 2024-11-25
심장병도, 대장암도 ‘이것’으로 막는다 심혈관계질환은 사망으로 이끄는 핵심 원인이다. 고혈압, 협심증, 관상동맥질환, 부정맥, 심부전, 뇌졸중 등이 그것이다. 혈중 콜레스테롤이 많아지면 동맥경화증이 생기고,… 송무호 동의의료원 의무원장 2024-11-21
"콜레스테롤 높든 말든 뭔 상관?"...어느날 심장 꽉! 막힌다 대사증후군은 우리나라 19세 이상 성인 약 4명 중 1명이, 65세 이상 성인에게서는 2명 중 1명이 가지고 있는 생활습관… 김민지 기자 2024-1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