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4kg 찌더니 ‘이 병’ 진단” 과거 130kg 女, 2년 만에 65kg로…뭐 했길래? 뇌하수체 종양에 의한 호르몬 이상인 쿠싱병으로 인해 64kg 늘어 130kg에 육박했던 한 여성이 2년 만에 몸무게 절반을 빼… 정은지 기자 2025-06-24
‘쌍둥이 임신’ 아내 따라 입덧하는 남편…코미디언 부부에 무슨 일이? 코미디언 손민수 임라라 부부가 쌍둥이 임신 소식을 전한 가운데, 남편 손민수가 입덧의 고충을 토로했다. 임신한 아내를 둔 남편… 김은재 기자 2025-06-13
60세 도지원, 다리찢기 대박…유연성 비결은 '이 운동'이라고? 배우 도지원(60)이 발레리나 출신다운 놀라운 유연성을 뽐냈다. 도지원은 11일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의 ‘배우천하’ 특집에 김금순, 차청화, 한지은과 함께… 김은재 기자 2025-06-11
"치실로 스트레스 측정" ...도대체 어떤 원리? 미국에서 스트레스 수준을 모니터링할 수 있는 치실이 개발됐다. 최근 미국 터프스대 연구팀은 스트레스를 측정할 수 있는 치실 모양의… 장자원 기자 2025-05-26
스트레스 쌓이면 ‘이 호르몬’ 수치 높아져…방치하면 몸엔 어떤 일이? 만병의 근원인 스트레스를 받으면 몸에서 제일 먼저 일어나는 변화는 코르티솔 호르몬 분비다. 코르티솔은 전투나 도피 상황에 대응하는 필수… 김성훈 기자 2025-05-21
"운동 열심히, 잘 먹으면 된다?"...심장전문의가 전하는 '심장 보호' 핵심 5가지 심장질환은 국내뿐만 아니라 세계적인 주요 사망 원인 중 하나다. 고혈압, 비만, 당뇨병 등 다양한 요인이 원인이 되지만, 식습관… 지해미 기자 2025-05-20
"완주 후 72시간 까지 면역 약한 상태"...마라톤 뛸 때 몸에서 어떤 일이? 지난 27일 영국 런던에서 세계 주요 마라톤대회 중 하나인 2025 런던마라톤이 열렸다. 영국 BBC에 따르면, 이번 마라톤에서는 5만… 지해미 기자 2025-05-06
“웃다가 죽었다고?”...실제 너무 웃어서 죽을 지경, 몸의 반응 보니 “웃겨 죽는다”는 말이 단순한 비유가 아닌 실제 일어날 수 있는 일인가. 행복과 건강의 상징처럼 여겨지는 웃음이 매우 드물게… 김성훈 기자 2025-03-24
“자칫 수명까지 줄어들어”… ‘스트레스 호르몬’ 늘리는 스마트폰 탓! 이제 스마트폰은 하루라도 없어서는 안 될 필수품이지만, 스마트폰이 건강을 해친다는 연구가 잇따르고 있다. 스마트폰은 수면을 방해하고 자존감, 인간관계에 악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김수현 기자 2025-03-16
뭔가 자꾸 먹고 싶은데… ‘가짜 식욕’ 탓? 알고 보면 ‘호르몬’ 문제 배부르게 식사를 했는데도 뭔가 자꾸 먹고 싶다면, ‘가짜 식욕’이 아닌지 살펴봐야 한다. 진짜 배고픔은 음식 종류와 상관없이 먹고… 김수현 기자 2025-01-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