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형수술 중 색전증 사망, 의사책임 없어 “남편이 날 여자로 보지 않는 것 같아요.” 정숙씨는 45세입니다. 22살에 영문과를 졸업하고, 누구나 부러워하는 방송국 PD로 들어갔습니다. 멀리서도… 코메디닷컴 2011-07-29
네이처 선정 ‘휴가지에서 볼만한 책 10권’ 과학저널 ‘네이처’ 는 강의실과 연구실을 떠난 과학자들이 여름 휴가지에서 읽을만한 도서를 해마다 추천한다. 올해 7월 7일자에도 같은 기획이… 황숙영 기자 2011-07-26
의료사고를 멀리하는 환자의 18가지 팁 최근 병원에 가는 게 비행기 타는 것보다 위험하다는 WHO의 보고서(22일자 코메디닷컴 보도)가 발표됐다. 이에 따르면 병원에서 다른 병에… 황숙영 기자 2011-07-25
수재들이 무더기로 의전원 응시 못하는 까닭? “친구도, 애인도 만나지 않고 치의학전문대학원 시험에 모든 것을 쏟아 부었습니다. 고향에서 장마 빗속에서 몇 시간 동안 책과 짐을… 황숙영 기자 2011-07-01
“골수이식 기증자 찾기 쉬워졌어요” 수많은 백혈병 환자에게 골수이식은 최후의 치료법이다. 자기에 맞는 골수를 기증받으면 살고, 못 받으면 가족 친구와 영원히 헤어져야 한다.… 박도영 기자 2011-06-30
노인자살, 우리의 우울한 미래 작가 강풀이 그린 순정만화 ‘그대를 사랑합니다’는 노인부부의 사랑과 슬픔을 잔잔히 그리고 있습니다. 택시를 몰던 장군봉은 일흔이 넘으면서 운전대를… 코메디닷컴 2011-06-29
정관수술-콘돔 말고 다른 남성피임법 찾기 미국에서 여자들의 먹는 피임약이 처음 상용화 된지 51년이 되었고 그 후 여성들의 피임법이 수십 가지는 등장했지만 여전히 남자의… 황숙영 기자 2011-06-23
美 임신부, 출산 전 매운 음식 먹는 까닭? 임신부가 출산을 눈앞에 두고 예정일 분만실에서의 통증을 누그러뜨리려고 온갖 묘책을 쓰는 것은 지구촌 어느 나라나 매한가지. 미국 임부들… 황숙영 기자 2011-06-19
어릴 때 친구 따돌린 남자, 아내 때린다 어릴 때 주변 또래를 따돌리고 괴롭힌 남자가 어른이 되어서 아내에게 주먹을 휘두를 가능성이 높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보스톤… 황숙영 기자 2011-06-08
세계 최대 생명공학기업 길리어드 국내 진출 세계적 생명공학기업인 미국 길리어드 사이언스(Gilead Sciences) 사가 한국에 진출한다. ‘제약업계의 신화’로 불리는 이승우(53) 전 와이어스 사장이 총괄사장으로 임명됐다.… 박도영 기자 2011-06-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