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능지수 높으면 천천히 늙을까? (연구) 지능지수(IQ)가 높은 사람은 뇌의 구조와 기능이 가진 장점이 있다. 이는 두뇌의 노화가 지연되는 혜택으로도 이어질까? 최근 연구에 의하면… 문세영 기자 2018-08-18
다른 병으로 오인하기 쉬운 질환 4 2017년 나온 연구에 따르면, 천식 진단의 3분의 1이 실제로는 천식이 없는데 내려진 오진이었다. 단지 천식이 아니라 다른 질환과… 권순일 기자 2018-08-17
노인이 자신을 젊게 느끼는 순간은? 나이보다 젊다고 느낄수록 오래 산다는 연구 결과가 여럿이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젊다는 느낌을 가질 수 있을까? 독일의 프리드리히… 이용재 기자 2018-08-14
경도인지장애, 건망증과도 치매와도 달라...무엇이? 나이가 들면 깜빡깜빡하는 일이 잦아진다. 단순 건망증일 수도 있지만, 동일 연령대에 비해 기억력이 저하된 '경도인지장애'일 가능성도 있다. 경도인지장애는… 문세영 기자 2018-08-14
뇌종양 환자 가족의 후회, "증상이 보였는데..." "손이 떨리는 증상이 큰 병이라고 생각하지 못했어요. 그 때 직장 스트레스가 심하다고 얘기한 적이 많아 스트레스가 이렇게까지 나타나나… 김용 기자 2018-08-14
일어날 때 어질어질하다면, 치매 확률 ↑ 앉았다 일어설 때 어지러움을 느끼는 사람은 뇌졸중이나 치매에 걸릴 위험이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기립성 저혈압이라고 불리는 이… 이용재 기자 2018-08-10
치매 진단 시 감정적인 질문 자제해야 (연구) 제대로 된 답을 얻기 위해서는 제대로 된 질문을 던지는 것이 중요하다. 비단 학문을 할 때만이 아니다. 노인들을 대할… 이용재 기자 2018-08-09
한국형 AI 의사 '닥터 앤서' 성공할 수 있을까? [한국형 인공지능 정밀 의료의 시작] "의료 데이터 질 높여야" 한국형 인공지능(AI) 의사 '닥터 앤서(Dr. Answer)'를 빠르면 내년(2019년)부터 병원에서… 정새임 기자 2018-08-09
퇴행성 눈병, 치매와 연관 있다 (연구) 황반변성과 당뇨망막병증, 녹내장 등 3가지 퇴행성 안질환이 알츠하이머병 위험과 중요한 관련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알츠하이머병은 치매를 일으키는 가장… 권순일 기자 2018-08-09
술 아예 안 마셔도 치매 위험 높아진다 (연구) 음주가 건강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의견이 분분하다. 적당한 음주는 건강에 좋다는 주장과 적은 양도 건강에 해롭다는 반론이 맞선다.… 이용재 기자 2018-08-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