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혈압 오래 앓을수록 심방세동 위험…‘이것’ 동반하면 3배 급증 고혈압과 비만은 심방세동의 주요 유발인자로 알려져 있다. 그런데 최근 고혈압을 가진 기간이 오래될수록 심방세동의 위험이 증가한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이지원 기자 2020-05-12
비만은 '심리적 문제'...디지털 치료로 개선 가능 디지털 기술을 이용한 비만 치료의 길이 열렸다. 디지털 플랫폼을 활용해 심리치료를 진행하고, 생활습관을 교정하면 비만을 개선할 수 있다는… 문세영 기자 2020-05-07
체중보다는 뱃살이...중년여성 심장건강 위협 코로나19 사태로 집에 머물면서 체중이 증가한 사람들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여성들에게서 이런 현상이 나타나는데, 중년여성은 늘어난 뱃살이… 문세영 기자 2020-04-28
입덧으로 인한 위식도역류질환, 조산에 영향…“무심코 넘기면 안 돼” 치주염뿐만 아니라 입덧도 조산과 관련이 있다는 연구가 나와 학계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고려대학교 안암병원 산부인과 안기훈 교수, 치과… 이지원 기자 2020-03-31
TV 많이 보는 남녀, 날씬한 여성에 매력 느껴 (연구) 성별에 상관없이 TV를 자주 보는 사람들은 날씬한 여성을 더 매력적으로 느낀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영국 더럼대학교 연구팀이 국제학술지 '개인과… 문세영 기자 2020-03-20
키 크고 마른 소녀, 자궁내막증 위험 ↑ (연구) 키가 크고 마른 소녀일수록 커서 자궁내막증에 걸릴 가능성이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자궁내막증이란 자궁내막과 동일한 세포, 즉 자궁… 이용재 기자 2020-03-13
미취학 아동, 늦게 자면 살찐다 (연구) 늦은 시간까지 잠자리에 들지 않는 아이는 비만에 이르기 쉽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아이가 밤늦게까지 자지 않고 깨어있으면 어른들은 "늦게… 문세영 기자 2020-02-26
패혈증 발생 위험 높이는 3가지(연구) 패혈증은 미생물에 감염돼 발열, 빠른 맥박, 호흡수 증가, 백혈구 수의 증가 또는 감소 등의 전신에 걸친 염증 반응이… 권순일 기자 2020-02-17
술 줄이고, 운동하면…암 위험 ‘뚝’ ↓(연구) 금연, 절주, 정상체중 유지, 운동…. 건강을 위한 정석이라고 할 수 있는 이러한 생활습관을 가지면 정말 암을 예방할 수… 권순일 기자 2020-01-24
살찌는 건 운명? 유전 vs 생활습관, 어떤 영향 더 클까 빼고 싶어도 안 빠지는 살은 체질 탓, 유전자 탓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다. 비만은 유전적으로 타고 나는 걸까? 아니면… 문세영 기자 2020-0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