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때 충분히 안 자면 커서 뚱보 5~12세 사이의 유년기에 잠을 충분히 자지 않은 어린이는 커서 뚱보가 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잠을 줄이는 것이… 김미영 기자 2008-11-06
비만 여성은 성생활 기피한다고? 뚱뚱한 여성이 날씬한 여성보다 성생활을 더 즐긴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오리곤 주립대의 매리 하베이 박사와 하와이대의 블리스 가네시로… 권병준 기자 2008-11-02
마비 뒤 3시간 안 병원 도착해야 뇌세포 살린다 경제가 어려워 술-담배가 늘었다는 사람들은 술-담배가 잠깐의 위안은 될지 몰라도 심혈관 질환 위험을 꾸준히 높인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강경훈 기자 2008-10-30
젖 직접 먹은 아이 나중에 살 덜 찐다 최근 멜라민 파동 등을 통해 모유 수유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같은 모유를 먹이더라도 먹이는 방법에 따라… 권병준 기자 2008-10-29
숲 보며 사는 아이 날씬하다 똑같이 도시 지역에 사는 어린이라도 주변에 공원, 공터 등 ‘녹색 공간’이 많을수록 비만도가 낮은 것으로 드러났다. 미국… 소수정 기자 2008-10-29
부모 40%, 자녀 과체중-저체중을 "정상" 착각 과체중 또는 저체중 자녀를 둔 부모의 40% 이상이 자녀의 몸무게를 정상으로 착각하고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호주 멜버른대… 강경훈 기자 2008-10-20
술 마시면 뇌 쪼그라들어 기억력 사고력 감퇴 하루에 2잔 이상 술을 마시면 전혀 마시지 않은 사람보다 뇌의 부피가 25%나 줄어드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매사추세츠주 웰슬리대학의… 소수정 기자 2008-10-14
“비만아에게 뚱보 나오는 책 읽히면 체중감량 도움” 독서가 비만 어린이의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듀크어린이병원의 알렉산드라 러셀 박사팀은 이 병원의 ‘건강한 생활… 소수정 기자 2008-10-04
식사량 반으로 줄이는 다이어트해도 골밀도 손상 안돼 식사 때 음식을 줄여 칼로리를 적게 섭취하는 방법으로 다이어트를 해도 골밀도를 손상하지 않는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지금까지 연구결과로는 칼로리… 정은지 기자 2008-09-23
비만 여성, 습관성 유산할 가능성 높다 유산 경험이 있는 비만 여성은 살을 빼지 않으면 또다시 유산할 위험이 높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영국 런던 성… 강경훈 기자 2008-09-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