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 청소? “무익하고 위험한 선택” 팝 가수 비욘세, 할리우드 배우 제니퍼 애니스톤, 기네스 펠트로, 킴 카다시안이 칭송하는 민간 요법은? 장 청소(colon cleaning) 혹은… 황숙영 기자 2011-08-03
임신부 전자기장 노출, 자녀 천식 3배↑ 임신부가 헤어드라이어, 전자렌지, 진공청소기를 사용하거나 고압송전탑 근처에 살면 나중에 태어난 아이들이 천식에 걸릴 위험이 커진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가전제품이나… 황숙영 기자 2011-08-02
‘플라시보의 놀라운 효과’, 천식에서 입증 밀가루 알약을 진짜 약이라고 속이고 환자에게 먹이면 일부에게서 정말로 증상이 개선된다. 이것이 플라시보 효과지만 진짜에는 미치지 못하는 것이… 황숙영 기자 2011-07-14
헬리코박터균, 천식 방지효과 ‘입증’ 위염과 위궤양의 원인균으로 지목되는 헬리코박터 파일로리균이 알레르기성 천식을 막아준다는 동물실험 결과가 나왔다. 사람의 경우 보균자의 천식 발병 비율이… 황숙영 기자 2011-07-03
복지부,감기약-해열제 슈퍼판매 법개정 착수 정부가 감기약과 해열제의 슈퍼 판매를 위해 법 개정 절차에 들어간다. 보건복지부는 1일 열린 중앙약사심의위원회(약심) 3차 회의의 위원 12명… 박도영 기자 2011-07-01
노인 흔히 먹는 약, 섞으면 사망위험 3배 노인들이 흔히 먹는 약인 심장병약, 우울증약, 알레르기약 등 항콜린제를 섞어 먹으면 인지기능이 떨어지거나 사망할 위험이 높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박도영 기자 2011-06-26
“천식 원인, 고양이보다는 바퀴벌레” 어린이에게 고양이보다는 바퀴벌레가 천식을 더 유발시키는 원인이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뉴욕의 컬럼비아대학 매튜 페르자노스키 박사는 왜 특정… 황숙영 기자 2011-06-12
美, 포름알데히드 발암물질로 규정 미국 정부는 10일 포름알데히드 등을 발암물질로, 스티렌 등을 발암 의심 물질로 추가규정하고 국민들의 주의를 촉구했다. 국립보건원 산하 독성물질관리프로그램(National Toxicology… 박도영 기자 2011-06-11
50세 이상 68%, 만성폐쇄성폐질환 흡연율이 줄어들면 만성폐쇄성폐질환(COPD) 환자도 줄어들고 50세 이상 3명 중 2명이 COPD 환자라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COPD는 만성폐쇄성폐질환으로 불렸지만… 박양명 기자 2011-05-30
건강에 나쁜 습관, 못 고치는 까닭 담배를 피운다거나 술을 많이 마신다거나 달콤한 음식을 좋아하는 등 건강에 나쁜 버릇 한가지쯤은 누구나 있다. 건강을 생각한다면 더… 박도영 기자 2011-05-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