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음 과식으로 망가진 몸, 빨리 회복하려면 송년회부터 신년 하례식까지 줄줄이 이어지는 저녁 모임 탓에 과식이나 과음하는 일이 잦아지는 시기다. 식사량이나 음주량이 갑자기 늘면 소화불량이나… 문세영 기자 2016-01-02
1월에 먹으면 좋은 슈퍼푸드 4가지 새해를 맞아 많은 사람들이 건강을 챙기다 보면 자연히 음식에 신경을 쓰게 된다. 다행히, 요즘은 겨울이라도 과일이나 채소를 맘껏… 권순일 기자 2016-01-01
20대 중후반이 알아야 할 피부미용 팁 8 피부는 20대 중후반을 기점으로 본격적인 노화가 시작된다. 피부표면이 예전보다 건조해지고 피부색은 칙칙해진다는 느낌을 받는다. 새해가 되면 나이를 한… 문세영 기자 2015-12-31
툭하면 깜박... 치매일까 건망증일까 건망증은 노인들보다 20대에게서 오히려 자주 나타난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날짜나 요일을 잊고 지갑 등을 어디에 뒀는지… 김용 기자 2015-12-29
멍한 두통... 강추위 속 뇌가 보내는 위험 신호 강추위가 몰아치면서 심장병, 뇌졸중 등 심·뇌혈관 질환에 대한 경보가 켜졌다. 기온이 낮아지면 혈압 상승과 혈관 수축을 유발해… 김용 기자 2015-12-29
세월을 거꾸로...노화 늦추는 식품 5가지 불포화지방, 섬유질 등 풍부 노화란 질병이나 사고에 의한 것이 아니라 시간이 흐름에 다라 생체 구조와 기능이 쇠퇴하는 현상을… 권순일 기자 2015-12-29
생명까지 위협하는 복부비만... 어떻게 막을까 체중이 450kg이나 나갔던 38세 멕시코 남성이 지난 25일 사망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멕시코 오브레곤 시에 살던 이 남성은… 김용 기자 2015-12-28
“맛이 영...” 얼리면 절대 안 되는 식품 7가지 겨울철엔 음식 관리에 소홀하기 쉽다. 추운 계절에도 방심하면 식중독 등으로 고생할 수 있다. 따뜻한 실내에 음식을 방치하지… 문세영 기자 2015-12-28
차와 커피, 어느 쪽이 건강에 더 좋을까 현대인들이 많이 마시는 음료로는 커피와 차가 첫손에 꼽힌다. 둘 모두에게는 건강상 효능이 몇 가지 있지만 이를 비교해서 마시는… 권순일 기자 2015-12-27
은근 두려운 대장용종... 연말연시 특히 조심 40대 직장인 진모씨는 최근 연말모임에서 만난 친한 친구의 말에 눈이 휘둥그레졌다. 종합검진으로 대장내시경을 받은 친구가 용종을 3개나… 배민철 기자 2015-1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