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방암 치료 5년후 10명중 1명꼴 재발” 미국 휴스턴 MD앤더슨 암센터 아베나 브루스터 박사팀은 1985~2001년 유방암 치료를 받은 환자 2838명을 대상으로 유방암 재발율을 조사한 결과,… 권병준 기자 2008-08-13
암 재발 막는 새 항암제 개발 가능성 열렸다 고려대 생명과학대학 김형기 교수팀이 정상세포가 악성 뇌종양 줄기세포로 바뀌는 구조를 분자 단계에서 밝혀 그동안 문제가 된 암 재발… 소수정 기자 2008-08-01
난치성 신장암 치료백신 임상시험 눈앞 콩팥에 생긴 암을 백신으로 치료하는 길이 열릴 전망이다. 국내의료진이 개발한 신장암 백신이 임상시험에 들어간다. 가톨릭대 의대 성모병원 조혈모세포이식센터… 조경진 기자 2008-07-24
의료계 일부 학회 ‘제약업체 편들기’ 행보 눈총 정부가 최근 백혈병 치료제 ‘글리벡’으로 치료할 수 있는 만성호산구증가증 등 5가지 병에 대해 건강보험을 적용하지 않겠다고 고시하자 백혈병… 강경훈 기자 2008-07-22
껑충껑충 우유값 부담…내게 맞는 것 마셔 효과 극대화하자 우유 값이 봄에 ‘껑충’ 뛴 데 이어 최근 또다시 올라 가계에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다. 그렇다고 자녀들에게 우유를 안… 소수정 기자 2008-07-14
흡연, 방광암 위험 50% 높여… 환자 75% “담배도 원인?” 담배를 피우면 방광암 발병 위험이 50%까지 높아지는데도 흡연자들은 이 사실을 잘 모르고 있다. 방광암 환자조차도 4분의 3 이상이… 정은지 기자 2008-07-09
가슴 큰 남자, 수술 유혹하는 상술에 속앓이 김현식(35.가명) 씨는 요즘 지하철을 타면 ‘푸훗’하는 쓴 웃음이 나온다. 여성형 유방증 수술병원 광고 때문이다. 15년 전 그는 군대… 강경훈 기자 2008-07-07
‘여성의 적’ 빈혈 예방하려면... 여성과 만성질환을 가진 사람은 빈혈에 걸릴 위험이 높다. 빈혈의 원인은 다양하지만 몸속의 철분부족으로 발생하는 경우가 가장 흔하다. 19일… 소수정 기자 2008-06-20
남자가 수명이 짧은 7가지 이유 남성의 평균 수명은 여성에 비해 7년 정도 짧다고 알려져 있다. 남자는 유전적인 결함, 더딘 발달 등의 이유로 태어나는 순간부터… 강경훈 기자 2008-06-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