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에 코가 없다” 코 감기로 1년 넘게 오진, 결국 코 잘라내야 했던 男 사연은? 코 통증을 감기나 축농증으로 1년 넘게 오진 받아 온 결과, 결국 얼굴 일부를 잃어야 했던 한 남성의 사연이… 정은지 기자 2025-07-03
“오래 앉아 허리 아픈가 했더니”…등에 자몽만한 혹, 5년 시한부 받은 10대, 무슨 일? 흔한 허리 통증인 줄 알았던 증상이 희귀암이 징후였던 사실이 밝혀지며 5년 시한부 판정을 받은 10대 소녀의 사연이 소개됐다.… 지해미 기자 2025-07-03
역시 카레...노란색 강황의 대장암 예방 효능 또 한 번 입증 카레 요리 등에 많이 사용되는 강황 속 커큐민이 대장암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가 하나 더 추가됐다.… 권순일 기자 2025-07-03
“두 살 아들 어쩌나” 20대女, 윗배 아프더니 ‘1년 시한부’ 선고…무슨 일? 속쓰림과 복통을 호소하던 20대 영국 여성이 시한부 선고를 받은 사연이 공개됐다. 영국 매체 더선에 따르면 조지아 가디너(28)는 작년… 최지혜 기자 2025-07-03
“잘 안 취했는데 와인 한 잔에 취해”…알고보니 암 신호였다, 50대男 사연은? 술에 잘 취하지 않았던 한 남성이 와인 한잔으로 취기를 느끼면서 이후 피부암을 진단받은 사연이 공유됐다. 영국 일간 미러… 정은지 기자 2025-07-02
“확진 3년 전 암, 미리 발견할 수 있다”…어떻게? 혈액에서 자유롭게 떠다니며 암 돌연변이를 운반하는 DNA를 분석하면 일반적인 진단보다 3년 앞서 암을 감지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김성훈 기자 2025-07-02
“허벅지가 바위만 해져” 6년간 34kg 종양 달린 男…제거에 성공한 사연은? 6년간 다리에 생명을 위협하는 종양을 달고 살던 남성이 다시 걷기 위해 최근 종양을 제거한 사연이 소개됐다. 영국 매체… 지해미 기자 2025-07-02
“임신 5개월처럼 볼록한 배”…몸 속 긁는 것 같이 아프더니, 난소에 ‘이 종양’이? 어느 날 아침 배가 부풀어 올라 팽만감인가 했다가, 이전과는 다른 통증을 겪고 진단 결과, 난소에 기형종양이 자라고 있었다는… 정은지 기자 2025-06-30
“유방암 앓은 엄마 잃고 4년 후 19세 딸 ‘이 암’으로 숨져”…두 번의 비극, 무슨 사연? 유방암으로 어머니가 세상을 떠난 4년 후 신경계 암으로 10대 딸이 사망하는 비극을 겪은 가족의 안타까운 사연이 전해졌다. 미국… 정은지 기자 2025-06-28
“성관계 후 피 나와도 그냥 넘겼는데”…20대女 자궁경부암 3기였다, 무슨 일? 20대 여성이 성관계 후 통증과 출혈을 대수롭지 않게 여기다 결국 3기 자궁경부암을 진단받은 사연이 전해졌다.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 정은지 기자 2025-06-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