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하면 치유 잘 되는 질환 6가지 ‘운동 치료’의 저자인 조든 메츨 의학박사는 “미국만 해도 수백만 명의 사람들이 크고 작은 건강 문제를 겪고 있는데 그… 권순일 기자 2017-04-22
다자간 연애커플, 일부일처보다 신뢰↑질투↓(연구) 한 명의 연인에 전념하기 보다는 여러 사람과 자유분방하게 성관계를 맺고 있는 커플들이 오히려 일부일처제의 부부들보다 신뢰도가 높고 질투를… 김용 기자 2017-04-21
등산 음주 안 돼...차라리 집에서 쉬어라 산을 찾는 상춘객이 늘고 있다. 등산은 하체 허리 심폐기능을 강화하고 성인병을 예방하며 정신건강에 도움이 된다. 하지만 등산 애호가들… 권순일 기자 2017-04-21
왠지 피곤해...에너지 올리는 식품 6가지 까닭 없이 몸이 나른해지는 때를 맞았다. 이럴 때는 에너지를 충전시키는 음식을 먹으면 도움이 된다. 미국 건강, 의료 포털… 권순일 기자 2017-04-21
달리기가 뇌에 일으키는 긍정효과는? 세계 10대 일간신문의 하나인 영국 타임스(The Times)는 최근 “60분 달리기를 하면 수명 7년이 늘어난다”는 헤드라인으로 많은 사람들의 시선을… 문세영 기자 2017-04-21
친구가 나에게 독이 되고 있단 근거 4 다른 사람들 앞에서 망신을 준다거나 배신을 반복하는 친구가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관계를 끊지 못하는 친구를 두고 ‘톡식 프렌드(toxic… 문세영 기자 2017-04-20
스트레스로 인한 체중 증가, 어떻게 관리할까 적당한 스트레스는 집중력 향상, 날카로운 사고, 기민한 행동을 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된다. 하지만 과도한 스트레스는 몸과 정신을… 문세영 기자 2017-04-20
청소년기 부모와의 관계, 직업 선택에 영향 일을 살기 위한 수단으로만 여기는 사람이 있는가하면, 인생의 보람된 영역 안으로 포함시키는 사람도 있다. ‘단순 중노동인가, 즐거움의 일부인가’하는… 문세영 기자 2017-04-20
부부-연인은 기분 나쁜 감정도 상대에게 옮긴다(연구) 부부나 연인 가운데 한 사람의 스트레스 호르몬(코르티솔) 수치가 높아지면, 상대방의 코르티솔 수치도 높아질 가능성이 크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스트레스… 김용 기자 2017-04-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