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의 운동 동기, 몸매보다 '건강'이 중요 여성에게 운동을 독려할 때 '몸매가 좋아질 것'이란 말보다 '건강에 도움이 된다'는 말이 효과적이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노스웨스턴… 이용재 기자 2018-12-14
"항상 주목받고 싶어"...연극성 인격장애란? 남들의 이목을 끌기 위해 항상 애쓰는 사람들이 있다. 시쳇말로 '관종(관심종자)'이라 부르는데, 정신의학적인 관점에서는 일종의 인격장애다. 감정이 시시각각 매우… 문세영 기자 2018-12-14
활동량 늘면 기분 좋아진다 (연구) 몸을 움직이면 기분이 좋아진다. 미국 존스 홉킨스 대학과 국립 정신 건강 연구소의 공동 연구에 따르면 신체적 활동이 많아지면… 이용재 기자 2018-12-13
우울-불안 떨쳐내는 간단한 방법 4 우울하고 불안하다고 해서 무조건 진단을 받아야 하는 것은 아니다. 일시적인 기분 저하는 노력 여하에 따라 얼마든지 개선할 수… 권순일 기자 2018-12-12
암 환자가 반려동물을 키워도 될까? 반려동물과 함께 지내면 정서적으로 의지가 된다는 사람이 많다. 반려동물의 의미도 가족, 친구와 같은 존재라는 뜻이다. 개나 고양이 등을… 김용 기자 2018-12-12
ADHD 환자 87%, 19세 이하 어린이-청소년 2017년 주의력결핍과잉행동장애(ADHD)로 정신건강의학과를 방문한 전체 환자의 대부분이 19세 이하 청소년인 것으로 나타났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12일 현대인에게 많이 발생하고 사회적으로… 맹미선 기자 2018-12-12
이유 없이 흐르는 눈물...찬바람 불면 안면마비 조심 날씨가 점점 추워지고 실내와 실외의 온도차가 커지면 높아지는 병이 있다. 최근 5년 사이 15% 이상 증가한 '안면마비'다. 안면마비는… 연희진 기자 2018-12-11
연말연시 외로움 떨쳐내는 방법 5 요즘 같은 연말에는 대부분의 사람이 함께 어울리는 분위기를 즐긴다. 반면에 일부는 위안과 즐거움을 느끼지 못한 채 외로움만 강하게… 권순일 기자 2018-12-11
밤이 긴 겨울...'야식증후군' 생기기 쉬워 낮에는 식욕이 없다가 밤이 되면 식욕이 왕성해져 습관적으로 야식을 먹게 되는 증상을 야식증후군이라고 한다. 전문가들은 "저녁식사 이후 섭취하는… 권순일 기자 2018-12-10
암 환자의 다른 고통, 왜 인지능력까지 떨어질까? 가족 중에 암 환자가 있으면 간병은 물론 치료과정을 지켜보는 것만 해도 고통이다. 여기에 환자가 기억력, 판단력 등 인지능력까지… 김용 기자 2018-1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