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부가 싸우면 아이 몸 약해진다 부모가 말다툼을 하면 자녀에게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티솔의 수치가 높아지면서 과민 상태가 되고 향후 신체적 문제를 일으킬 가능성이 높아지는… 이수진 기자 2008-11-19
‘마음의 암’ 이겨야 암 생존율 높아진다 이제 막 유방암 진단을 받은 환자 227명을 대상으로 그 중 절반에만 집단심리 치료를 하면서 11년간 추적 관찰하니, 암으로… 김미영 기자 2008-11-18
휴대전화, 진짜 위험은 전자파가 아니네 생활필수품이 된 휴대전화에 대해서는 그간 ‘휴대전화의 전자파가 뇌종양을 일으킨다’, ‘아니다’며 의학적 논란이 많았다. 그러나 이런 ‘고차원적인’ 의학적 문제가… 정은지 기자 2008-11-18
남자얼굴 상처는 여심을 사로잡는다 현재 한국 대중문화는 ‘옴므 파탈(Homme Fatale, 위험한 남자를 뜻하는 프랑스어)’ 이 대세다. 19세기 프랑스 문학에서 비롯된 ‘나쁜 남자… 김미영 기자 2008-11-17
‘끝까지 정성’을 실천하는 ‘미친’ 의사 “육체의 암보다 무서운 것은 마음의 암입니다. 큰 병에 걸리면 대부분 내가 무슨 잘못을 했기에 병에 걸렸나, 죽는 것은… 정은지 기자 2008-11-17
20년 지나도 뜨거운 사랑 있다 흔히들 ‘결혼은 연애의 끝’이라고 말한다. 오직 한 사람만을 위한 사랑 역시 아름답지만 영화 속에서나 나온다고 생각하기 쉽다. 이런… 이수진 기자 2008-11-17
"스포츠 광팬은 약골" 야구 시즌이 끝나면 농구가 시작되고, 또 봄이 오면 축구가 시작되고…. 스포츠 팬들은 연중 바쁘다. 이들이 열광하는 운동선수들은 건강의… 정은지 기자 2008-11-17
키스-포옹 많이 하면 스트레스↓ 자주 껴안고 키스하는 연인은 스트레스를 덜 받는다는 흥미로운 연구결과가 나왔다. 스킨십을 자주 갖는 연인은 심지어 직장에서 열불 나는… 정은지 기자 2008-11-16
중증 불안장애 환자는 의사를 속인다? 얼마 전 가수 비가 TV에 출연해 자신의 폐소공포증을 털어놓으면서 화제가 됐지만, 전문의들은 이처럼 자신의 불안장애를 솔직히 털어 놓는… 김미영 기자 2008-1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