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사고력 떨어지면 뇌졸중 신호? 기억력과 사고력이 뚝 떨어진 사람들은 뇌졸중을 일으킬 가능성이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스웨덴 웁살라대학 베르니스 위버그 교수팀은 뇌졸중… 박양명 기자 2010-02-02
손톱 물어뜯기, 턱관절 장애까지? 어려서부터 손톱을 물어뜯는 버릇을 갖게 됐다는 김현수씨(26)의 손은 언제나 상처투성이다. 김 씨는 이 버릇 때문에 손톱깎이를 쓸 겨를이… 박양명 기자 2010-02-01
너무 세심한 남편, 아내는 괴로워 “여보, 이건 이렇게 이렇게 하는 거야” “아니야, 그건 이러저러 한거래. 그러니깐 이렇게 해” “무슨 말이야, 내가 다 알아봤다니깐.… 박양명 기자 2010-02-01
잠 잘 못자면 뇌 쪼그라든다 만성적인 불면증을 가진 사람은 대뇌피질의 부피가 줄어든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피질은 대상인식, 공간처리, 주의집중 같은 역할을 담당하는 곳으로 사람이… 박양명 기자 2010-01-31
임신부 독감 걸리면 아기 지능 ‘뚝’ 임신부가 독감에 걸리면 아기의 지능이 낮아지고 심하면 자폐증이나 정신분열증에 걸릴 지도 모른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위스콘신 대학 사라… 이진영 기자 2010-01-31
군인의 아들딸, 환경 적응력 높다 나라 위해 복무하는 군인의 자녀가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는 능력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사를 자주 하거나 부모와 떨어져 지내는… 정세진 기자 2010-01-31
‘우리’라는 표현은 갈등해결의 묘약 부부간의 갈등이 있을 때 싸울 때 싸우더라도 ‘우리’ 라는 단어를 자주 사용하면 문제를 더 잘 해결하게 된다는 연구결과가… 박양명 기자 2010-01-29
비만약 놓고 시민단체-의사 딴목소리 식약청이 중앙약사심의위원회 차원에서 식욕억제제 성분 시부트라민의 안전성을 검토하고 있는 가운데 진료실에서 이 약을 처방하고 있는 의사들과 시민단체가 전혀… 김혜민 기자 2010-01-28
우울증, 약물보다 심리요법이 효과 커 우울증 치료에는 감정적 고통의 뿌리에 초점을 맞춘 심리요법이 항우울제보다 세 배나 효과가 높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콜로라도 대학의… 김나은 기자 2010-01-28
연애스타일 따라 질투 순간 다르다 남자는 연인이 다른 남자와 잠을 잤을 때, 여자는 남자가 딴 여자를 생각할 때 더 분노를 느낀다는 통념이 지배적이지만… 김혜민 기자 2010-0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