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 여드름 손으로 짰을 뿐인데“…10대 소녀 패혈성 쇼크로 사망, 왜? 베트남의 한 10대 여성이 얼굴에 난 여드름을 손으로 짜고 출처가 불분명한 연고를 바른 뒤 심각한 감염 증상으로 사망하는… 지해미 기자 2025-07-02
“토만 하면 살아있는 벌레가 나와”…한달 간 구토하던 8세, 나방 유충이 몸속에? 중국의 한 8세 여아가 한 달 동안 살아 있는 벌레를 토하는 증상을 보인 사연이 전해져 충격을 주고 있다.… 지해미 기자 2025-07-01
“단순 독감이었는데”…11세 소년 병원 간 지 하루만에 숨져, 사망 원인 보니 뉴질랜드 네이피어에 사는 11세 소년이 ‘일반적인 독감’ 증상을 겪고 하루만에 사망한 사연이 전해졌다. 평범한 계절성 독감이 때로는 치명적인… 정은지 기자 2025-06-29
“여행 중 살짝 긁혔는데”…4개월 후 광견병으로 사망, 英여성 무슨 일? 모로코를 여행하던 영국 여성이 강아지에게 긁힌 뒤 광견병에 걸려 사망하는 안타까운 사건이 발생했다. 영국 매체 더선 등 외신에… 지해미 기자 2025-06-23
“새벽에 일어나 아파하더니”…몇 시간 만에 사망한 14세 소년, ‘이 균’ 감염 탓 미국에서 14세 소년이 세균에 감염된 뒤 잠에서 깨어난 지 불과 몇 시간 만에 급격히 상태가 악화돼 사망하는 안타까운… 정은지 기자 2025-06-18
이 닦아도 입냄새 여전, 작년 병원 찾은 사람 무려 1959만명…심혈관질환 위험 높이는 '이 병'은? 지난해 병원 외래 환자 수가 가장 많았던 병은 무엇일까? 바로 잇몸병인 치주질환이다. 치주조직에 염증이 생기면 염증성 인자, 세균이… 김용 기자 2025-06-11
고열로 끙끙 앓던 12세...머릿니 탓에 2주간 사경 헤매다 사망, 무슨 일? 멕시코에서 한 소년이 머릿니로 인한 감염으로 패혈성 쇼크와 간부전이 발생해 끝내 사망하는 안타까운 일이 발생했다. 영국 일간 미러… 정은지 기자 2025-06-11
남성 암세포에서 Y염색체 사라지면 어떤 일이? 남성의 암세포에서 성염색체인 Y염색체가 사라질 경우 면역세포로도 암이 전이돼 항암 전투력을 떨어뜨릴 수 있다는 새로운 연구결과가 나왔다. 4일(현지 시간) 자체… 한건필 기자 2025-06-07
“50대 넘어 자꾸 팬티에 피가 묻어”...30여년 전 걸린 ‘이 성병’ 탓에 항문암 3기, 사연은? 미국의 한 여성 작가가 갱년기 증상으로 오인했던 출혈이 알고 보니 HPV(인유두종바이러스) 감염으로 발생한 ‘3기 항문암(anal cancer)’으로 밝혀진 사연을… 정은지 기자 2025-06-06
너무 흔한 ‘이 약’ 많이 먹었더니…치료 더 어려울 수도, 왜? 감기에는 항생제가 필요 없다. 예전에는 항생제를 처방하는 경우가 적지 않았다. 환자가 요구하기도 했다. 항생제를 과다 사용하면 내성이 생겨서… 김용 기자 2025-06-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