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리 안전하게 살 빼는 법 7가지 “다이어트는 너무 힘들다”고 말하는 사람들이 많다. 살을 빼려면 오랜 기간이 걸리기 때문이다. 하지만 살을 조금씩 천천히 빼야 건강하게… 권순일 기자 2016-12-20
눈 건강 망치는 콘택트렌즈 사용 습관 5 콘택트렌즈를 사용하면 안경이 가리던 시야도 넓어지고, 안경이 주는 여러 가지 불편함이 사라지는 장점이 있다. 하지만 렌즈는 안경처럼 쉽게… 권오현 기자 2016-12-18
추위 아닌 바이러스 탓...감기 상식 감기는 바이러스가 목구멍과 콧구멍 일대를 감염시켜 일어나는 질환이다. 따라서 항생제는 박테리아에만 작용하기 때문에 효과가 없다. 이처럼 감기와 관련한… 권순일 기자 2016-12-18
고소득자일수록 외도 상대 수 더 적다 - 사진 = 소득수준이 높을수록 외도 파트너 숫자가 더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shutterstock.com) 소득 수준이 높을수록 외도 상대… 김용 기자 2016-12-17
입냄새로 몸의 병 알 수 있다. 구취 줄이는 법은? 영화 속 커플처럼 아침 잠자리에서 입맞춤을 할 순 없을까? 아침 기상 후에는 입냄새가 난다. 잠자는 동안 타액의 배출이… 김용 기자 2016-12-17
공용 화장실은 안 돼?..강박증 특징 3 강박장애는 강박사고와 강박행동을 특징으로 하는 불안장애의 일종이다. 흔히 강박증이라고도 한다. 강박장애 유병률은 0.05%로 알려져 있으며, 정신과 환자의 1%를… 권순일 기자 2016-12-16
기억력 향상시키는 방법 3가지 나이가 들면서 깜빡깜빡하는 일이 잦아지면 치매가 오는 것은 아닌지 걱정이 된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지나치게 걱정할 필요도, 안일하게 방치할… 권순일 기자 2016-12-16
박근혜 대통령은 강박장애 환자? 박근혜 대통령이 강박장애 또는 강박적 성격경향일 가능성이 크다는 주장이 정신의학과 의사들을 통해 나오고 있다. 이들 정신의학과 의사들은 “국정조사… 송영두 기자 2016-12-15
우울증은 과거, 불안증은 현재에 달렸다 의학자들은 부정적인 감정이 두통이나 속 쓰림 같은 신체 증상을 부풀려 말하게 한다는 가설을 수 십 년 동안 믿어왔다.… 권순일 기자 2016-12-15
과연 무자식이 상팔자일까?(연구) 부모가 된 사람들과 자녀가 없는 사람들 가운데 '누가 더 행복하냐'라는 문제와 관련해 지금까지 많은 연구가 수행됐다. 그 연구의… 김용 기자 2016-12-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