흉부외과학회 “송명근수술 잠정허용에 경악” 건강보험심사평가원(심평원)이 건국대병원 흉부외과 송명근 교수의 수술법에 대해 ‘문제가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중단결정은 유보한다’는 결론을 내리자 관련 학회인 대한흉부심장혈관외과학회(대한흉부외과학회)가… 박양명 기자 2011-01-25
공부 많이 한 뒤 잠깐 자야 시험 잘 본다 계속 깨어있는 것보다 잠깐 잠을 자는 것이 최근 얻어진 정보를 뇌에 잘 저장해 기억하는데 효과적이라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열심히… 박도영 기자 2011-01-25
한국-미국에서 통하는 건강한 심장 7계명 한국이나 미국이나 심장관련 질환은 어느 날 문득 건강에 자신 없어진 사람에게 찾아와 치명적인 결과를 안겨준다. 최근 미국 뉴욕… 김정은 기자 2011-01-18
수면제 복용후 잠에서 깰 때 낙상위험 수면제를 복용하는 노인이 잠에서 깰 때 수면제를 먹지 않은 노인보다 몸의 균형을 잡지 못해 넘어질 위험이 높다는 연구결과가… 유희종 기자 2011-01-17
운동하는 장면 상상만 해도 곧 과식한다 직접 몸을 움직이지 않고 신체의 움직임을 상상하기만 해도 평소보다 50% 이상 많이 먹을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운동하는데… 박도영 기자 2011-01-16
잠 잘 땐 전깃불 꺼야 암 위험 적다 해질녘부터 잠자리에 들 때까지 밝은 전깃불에 노출되면 잠을 푹 잘 수 없을 뿐만 아니라 체온 조절, 혈압, 혈당… 유희종 기자 2011-01-14
앉아서 일하는 직장인, 쉴 때는 서서 하루 종일 앉아서 일을 하는 직장인들은 날이 갈수록 굵어지는 허리와 펑퍼짐해지는 엉덩이 때문에 고민이다. 일을 하다가 휴식을 취할… 박양명 기자 2011-01-14
13살 때 친구, “가장 영향력 세다” 초등학교에서 중학교로 진학하면서 갖게 되는 교우관계가 청소년의 학업성취에 잠재적으로 가장 큰 영향을 준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이 시기에 적극적이고… 박도영 기자 2011-01-13
우울증 여성, 자기파괴적 행동한다 여성이 남성보다 우울증 위험이 2배 더 높으며 우울함을 느끼면 술을 마시거나 성적으로 난잡한 행동을 하고 빚을 지는 등… 유희종 기자 2011-01-12
부모 곁에 자라는 아이, 말 빨리 배운다 부모 손에 자라거나 정규 양육시설에 다니는 어린이는 편부모 가정이나 보모의 손에 자란 어린이 보다 말을 빨리 배운다는 연구조사… 박양명 기자 2011-0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