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수 비결, 성장호르몬에 있다? 노년기에 더 오래 살 수 있는 것은 호르몬의 영향이 크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네덜란드 로테르담 에라스무스의학센터 마이클… 정은지 기자 2008-05-28
“비타민C 항암 효과 있어” 2000년 방송에서 ‘비타민C 건강법’을 주장해 비타민 사재기 열풍까지 불러일으킨 ‘비타민 박사’ 서울대 의대 해부학교실 이왕재 박사가 비타민C의 암세포… 권병준 기자 2008-05-25
2형당뇨, 인슐린 주사법이 해법 당뇨 치료에서 인슐린을 집중적으로 주사하는 것이 경구 혈당강하제를 복용하는 치료법보다 더 효과적이라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중국 광저우 선얏센 대학의… 소수정 기자 2008-05-24
과도한 음주, 췌장암 위험 높다 흡연은 물론 과도한 음주는 췌장암 발병 위험을 높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미시간대 의대 소화기내과 미셸 앤더슨 교수는 17~22일… 강경훈 기자 2008-05-22
카페인 커피, 마실까 말까? 우리가 하루에 마시는 커피는 몇 잔이나 될까. 커피는 1년에 세계적으로 약 6천억 잔이 소비된다. 커피는 전 세계적으로 물… 권병준 기자 2008-05-22
환경호르몬, 평생비만의 원인 운동부족, 칼로리 과잉 섭취뿐만 아니라 일상생활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각종 플라스틱 제품에 포함된 화학물질이 비만의 원인이 된다는… 강경훈 기자 2008-05-15
임신부 혈당 높으면 임신중독 위험 임신성 당뇨병으로 진단받지 않았더라도, 임신 중에 혈당 수치가 높으면 여러 가지 합병증이 생길 위험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강경훈 기자 2008-05-08
엉덩이 크면 당뇨병에 강하다? 엉덩이와 넓적다리의 피하지방이 당뇨병을 막아주는 효능을 가지고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하버드대 의대 조슬린 당뇨병센터의 로널드 칸 박사팀은… 권병준 기자 2008-05-07
비만-당뇨 조절 매커니즘 밝혀내 당뇨, 비만, 노화를 조절하는 신경호르몬의 메커니즘이 국내 연구진의 동물실험 결과 밝혀졌다. 한국생명공학연구원 재생의학연구센터 유권 박사팀은 초파리를 대상으로 연구한… 조경진 기자 2008-03-17
비만인 췌장암 위험 45% 높아 미국 국립암연구소(NCI)의 레이첼 스톨첸버그 솔로몬 박사팀은 정상체중인 사람에 비해 비만인 사람에게서 췌장암에 걸릴 위험이 45% 높게 나타났다고 의학전문지… 이민영 기자 2008-03-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