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나이가 들면 다리도 근육도 줄어들까? 혈액 공급 늘려야 나이가 들수록 운동을 더 열심히 해야 하는 이유가 밝혀졌다. 늙어갈수록 근육에 혈액 공급이 잘 안… 권순일 기자 2013-12-03
GI가 낮은 식품들, 배추 홍차 그리고 고구마 혈당지수, 감자보다 낮아 고구마의 GI(Glycemic Index)가 화제다. GI는 혈당지수를 말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GI가 낮은 식품들’이라는… 권순일 기자 2013-12-02
겨울엔 실내 자전거 운동이 최고인 이유 5 본격적인 추위가 몰아치고 있다. 이럴 때 무리하게 새벽운동을 나갔다가 오히려 건강을 해칠 수 있다. 기온이 뚝 떨어진 이른… 김용 기자 2013-11-28
만병 부르는 수면부족... 오늘밤 잘 자려면 온욕한 뒤 음악 듣다 침실로 잠이 부족하면 건강 상 여러 가지 문제가 생긴다는 것은 이미 여러 연구에서… 권순일 기자 2013-11-27
단 음료 좋아하는 여성, 자궁암 걸리기 쉽다 비만인 여성도 잘 걸려 여성들이 단 음료를 즐겨 마시면 자궁암의 발병률이 높아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이는 미국 미네소타대학 연구팀이… 이무현 기자 2013-11-25
“환자 후유증 적게”…췌장암 복강경 수술 개척자 2013년 9월 초 세계췌장학회가 열린 서울 광장동 W서울워커힐호텔 대회의실에서 박수 소리가 터져 나왔다. 한강을 넘어 풍납동 서울아산병원 수술실에서는… 이성주 기자 2013-11-24
1주에 딱 한번, 천천히만 달려도 천수 누려 조깅하면 약 6년 수명 연장 보건복지부의 통계에 따르면, 한국인의 기대수명은 81.1년으로 나타났다. 기대수명은 출생자가 출생 직후부터 생존할 것으로… 권순일 기자 2013-11-21
몸은 뚱뚱해도 건강은 자신? 착각 마세요 당뇨병·심장질환 위험 높아 뚱뚱해도 건강한 사람들이 있다. 그래서 나온 말이 ‘건강한 비만’이다. 그러나 이렇게 겉으로는 건강해 보이고 신진대사가… 이무현 기자 2013-11-21
훌라후프 열라 돌려봐야....뱃살 무관 운동들 비만은 상체와 하체 비만으로 나뉜다. 그중에서도 복부비만으로 불리는 상체비만이 건강에 더 좋지 않다. 내장에 지방이 쌓여서 생기는 복부비만은… 권순일 기자 2013-11-20
아직도 아침을 거르세요? 그건 아니죠! 아침 식사는 선택이 아닌 필수다. 아침을 거르게 되면 변비가 생기기 쉬우며, 뇌 활동도 저하되면서 쉽게 졸린다. 또한 점심과… 김용 기자 2013-1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