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일-채소 더 먹는다고 암을 예방할 순 없다 과일과 채소를 평소 많이 먹으면 건강한 식생활을 꾸려나갈 수 있지만 암 예방에는 별로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박도영 기자 2010-12-14
[동영상뉴스]계속되는 연말 술자리, 몸 추스를 음식10가지 연말 직장인들의 몸은 반복되는 술자리와 숙취로 하루하루 지쳐 간다. 흔히 술의 알코올 성분 때문에 숙취가 생긴다고 생각하지만 알코올이… 김성준 기자 2010-12-09
종교 모임 참석하면 삶이 행복해진다 매주 정기적으로 종교모임에 참석하는 사람들이 한 번도 종교모임에 참석하지 않은 사람보다 삶의 만족도가 현저하게 높으며 특히 종교모임에서 생기는… 박도영 기자 2010-12-08
임신 때 흡연하면 딸 사춘기 일찍 온다 임신부가 담배를 하루 10개비 이상 피우면 훗날 딸의 사춘기가 더 빨리 올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됐다. 미국 캘리포니아… 박양명 기자 2010-12-05
남친 바람기, 집안 내림 있다? 이 여자 저 여자에 관심이 많고 실제 바람기가 많은 사람은 특별한 유전자를 가졌을 확률이 높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뉴욕주립대학교… 손인규 기자 2010-12-04
유산한 여성, 심장마비 위험 매우 높다 두 번 유산한 여성은 유산 경험이 없는 여성에 비해 심장마비 위험이 4배, 세 번 이상 유산했으면 심장마비 위험이… 박도영 기자 2010-12-03
임신부 식습관, 아기 성장후 입맛 결정한다 임신부가 먹는 음식은 태아의 뇌에 실제로 변화를 일으켜 태어나는 아기가 장래 먹고 마시는 데 직접적으로 영향을 준다는 연구결과가… 박도영 기자 2010-12-02
한국 중년, 남편은 고혈압-아내는 불면증 중년 이후 한국 남편들은 고혈압, 대사증후군, 당뇨병 등 심뇌혈관질환 위험이 높고 아내들은 우울증, 불면증 등 정신질환에 시달리는 것으로… 손인규 기자 2010-11-30
[동영상뉴스]"술 마실 땐 옆사람과 많이 대화해야" 연말이 다가오면서 직장인들은 매일 쓰린 속을 달래며 숙취와의 전쟁을 벌인다. 이달부터 일부 시작된 연 이은 모임과 술자리 때문이다.… 김성준 기자 2010-11-23
주당에겐 독주보다 맥주가 더 독약 음주와 비만의 관계를 다양한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살펴본 결과 술을 많이 마시면 체중은 늘지 않지만 뱃살은 늘어난다는 것을 알게… 코메디닷컴 2010-1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