엉덩이가 뻐근... 애주가 고관절 괴사증 위험 술을 많이 마시는 사람들은 간뿐만 아니라 고관절(엉덩이 관절) 건강에도 주의를 해야 한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2013년 대퇴골두 무혈성괴사증으로… 권순일 기자 2016-06-21
살찐 사람, 술 마시면 간질환 위험 2배 뚱뚱한 사람의 간은 정상 체중인 사람보다 술에 더 손상을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평상시에도 고통 받고 피곤한 비만인의… 권순일 기자 2016-06-20
술, 담배 같이 하면 식도암 위험 190배 증가 세계보건기구 산하 국제암연구소는 지난 15일 커피를 ‘인간에 대한 발암성을 분류할 수 없는 3군 물질’로 등급을 하향조정하는 한편… 권순일 기자 2016-06-17
매일 소주 한 병, 위암 위험 3.5배 매일 소주 한 병을 마시는 사람은 위암 원인균인 헬리코박터 파일로리균에 감염되지 않았어도 술을 마시지 않는 비감염자보다 위암… 배민철 기자 2016-06-16
연인과의 잠자리에 관여하는 의외의 장기는? 사랑하는 사람과의 잠자리는 장점이 많다. 두 사람의 친밀도를 높여줄 뿐 아니라 관계 후에는 도파민과 옥시토신 등 행복호르몬이… 김용 기자 2016-06-15
새치나 탈모에 좋은 식품 5가지 검은 머리에 흰 머리카락이 드문드문 섞여서 나면 보기가 좋지 않다. 또 머리카락이 빠지는 탈모도 미용의 적이다. 요즘… 권순일 기자 2016-06-15
‘관계’를 많이 하는 사람들의 특징 6가지 어떤 유형의 사람들이 ‘관계’를 많이 할까? 사람들이 흔히 생각하는 것과 실제 통계는 일치할까? 영국 일간지 더 선이… 최현중 기자 2016-06-14
치아의 날, 연령별 구강관리 이렇게! 9일은 치아의 날이다. 구강 질환은 충치뿐 아니라 턱 관절이나 잇몸 등 다양한 부위에서 생길 수 있다. 꾸준히… 배민철 기자 2016-06-09
코골이 자연스럽게 줄이는 방법 7가지 코골이는 골칫거리다. 밤새 코를 골면 숙면을 취하기 어려워 다음날 하루가 무기력해진다. 또 옆 사람의 수면을 방해해 파트너마저 피곤한… 권순일 기자 2016-06-06
암 발생 원인 3위는 비만, 1위와 2위는? 담배가 암을 유발하는 가장 큰 원인으로 나타났다. 또 10명의 암환자 중 4명은 생활습관의 변경을 통해 예방이 가능했던… 권순일 기자 2016-06-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