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철 잦은 자전거 낙상, 응급대처법 야외활동이 많아지는 여름엔 자전거 사고도 잦아진다. 특히 무더위를 피해 야간에 자전거를 타면 장맛비 등으로 노면이 미끄럽거나 웅덩이가 파인… 배민철 기자 2016-07-21
스트레스 심할 때 “암 걸리겠다”...정말일까?(연구) 스트레스가 만병의 근원인 것은 이미 널리 알려진 사실이다. 스트레스가 심할 때 많은 사람들이 "이러다 암 걸리겠다"라는 표현을 종종… 한아름 기자 2016-07-21
부부 갈등, 적정량의 음주로 풀 수 있다(연구) 술을 마시는 부부에게는 와인 등 알코올 음료가 유대관계를 더욱 돈독히하는 '특효약'이 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미시건… 한아름 기자 2016-07-17
해수욕장 갈 때 식초 챙기면 좋은 이유 다음주부터 8월 초까지는 전국적으로 바캉스 인파가 가장 많은 시기다. 그런데 이때는 또한 바닷물에 해파리의 개체수가 최고조에 달하는… 권순일 기자 2016-07-15
스마트폰, 무더위 속 저온화상 유발 위험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된 가운데 ‘저온화상’에 대한 우려가 나오고 있다. 특히 전문가들은 “스마트폰의 장기 사용에 따른 피해에 주의를… 권순일 기자 2016-07-15
나이 든 사람이 ‘관계’를 자주 갖는 비결 7가지 나이가 들면 성인병 등 몸에 위기가 찾아온다. 부부나 연인 간의 잠자리가 시들해지는 것도 그 중 하나다. 욕구가… 이신우 기자 2016-07-15
후텁지근한 날씨, 불면증에 대한 오해와 진실 후텁지근한 날씨 탓에 밤잠을 못 이루는 사람들이 많다. 열대야가 원인일 수 있지만 평소에도 잠자리에서 뒤척이는 경우가 잦다면 불면증을… 김용 기자 2016-07-10
더위 속 술 마시기... 여름철 적정 음주량은? 본격적인 더위의 시작을 알리는 소서(7일)가 지났다. 앞으로 더위가 계속되면 밤에 둔치나 공원, 거리의 주점에서 음식과 함께 시원한… 권순일 기자 2016-07-08
배꼽 위 4cm 허리둘레가 수명 좌우한다? 건강한지 여부는 어떻게 체크하는 게 가장 좋을까. 복잡하게 이것저것 점검할 필요 없이 엉덩이 둘레와 배꼽의 4cm 위… 권순일 기자 2016-07-07
추울 때만 조심? “무더위에도 뇌졸중 위험 높아” 뇌졸중은 국내에서 단일질환으로 사망원인 1위를 차지하고 있다. 흔히 추운 겨울에 혈관이 수축하면서 잘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배민철 기자 2016-07-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