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제가 모두 사망... 간암 위험 100배인 것은? 직장인 C씨(남, 46세)는 몇 년 전에 세상을 떠난 친구 김모 씨만 생각하면 마음이 아프다. 간염을 앓고 있다는 것을… 김용 기자 2018-04-23
유방암에 '적정 음주량' 없다 젊은 유방암 환자가 크게 늘고 있다. 젊을수록 취약한 유방암, 그 원인과 예방법을 알아보자. 유방암은 40세 이상의 여성들에게 많이… 김용 기자 2018-04-23
통증 없는 직장암, 조기 발견법 5 자영업을 하는 A씨(남, 45세)는 직장암(3기) 투병 중이다. 혈변을 치질 증상으로 무심코 넘겼다가 최근 직장암 진단을 받았다. 그는 완치… 김용 기자 2018-04-22
대장암의 씨앗 '대장용종' 자꾸 생기는 이유 운동은 만병통치약일까? 평소에 운동하는 사람은 대장용종의 발생 위험이 10배 가까이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흔히 대장내시경 검사를 통해 발견하는… 연희진 기자 2018-04-19
고관절 질환 위험 알리는 신호 고관절(엉덩관절)은 오른쪽과 왼쪽의 골반과 넙다리뼈가 연결되는 관절을 말한다. 고관절은 상체의 하중을 분산시키는 역할로 보행 시에는 체중의 3배, 달릴… 권순일 기자 2018-04-17
전립선 비대증 예방, 술부터 끊어야 중년에 들어서면 사람의 몸에 여러 변화가 오기 시작하는데 여러 가지 질병도 발생하며 삶의 질도 현저히 낮아진다. 이 중… 권순일 기자 2018-04-13
성격은 건강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 성격도 신체 건강에 영향을 미친다. 성격별로 건강관리 방식에 차이가 있고, 스트레스 수치로 벌어지는 차이도 발생하기 때문이다. 미국 의료포털… 문세영 기자 2018-04-13
뜨거운 커피가 원인? 식도암의 진실 4 직장인 A씨(남, 41세)는 요즘 커피도 식혀서 먹는 버릇이 생겼다. 뜨거운 음료를 자주 마시면 식도암이 생길 수 있다는 뉴스… 김용 기자 2018-04-12
중년 비만의 함정은 외식? 회식? 어쩌면 닭꼬치 하나, 어쩌면 소주 한 병의 차이. 남성이 여성보다 1회 평균 외식비용이 약 3000원 많다는 조사가 나왔다.… 연희진 기자 2018-04-11
숙면 위해 지켜야 할 6가지 잠이 보약이다. 그러나 현대인은 곤한 하루를 보내고도 잠을 자는 데 어려움을 겪는다. 영국의 일간지 가디언이 수면의 질을 높이는… 이용재 기자 2018-04-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