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사도 속았다? 살인, 강간해도 끄떡없는 의사 면허 [인터뷰] 의사 출신 변호사 박호균의 고발 수면 내시경을 받고 있던 환자를 성폭행한 의사, 병원에서 취급하는 약물로 사람을 죽인 의사,… 맹미선 기자 2018-06-08
음주자, 비음주자보다 결근 덜 한다? (연구) 술을 전혀 마시지 않는 사람이 적당히 마시는 사람보다 결근이 잦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핀란드 직업보건 연구소는 영국, 프랑스,… 이용재 기자 2018-06-07
혈변 뿐일까? 고통스런 직장암 증상과 예방법 암은 이제 ‘남의 일’이 아니다. 우리나라 국민들이 82세(기대수명)까지 생존할 경우 암에 걸릴 확률이 35.3%라는 통계는 우리 가족, 나한테도… 김용 기자 2018-06-05
20·30대 위암 증가는 '혼밥' 습관 때문? 혼자서 먹는 밥,'혼밥'을 즐기는 20~30대 암 사망 원인 가운데 1위인 위암은 진행속도가 빠른 '미만성 위암'이 압도적으로 많다는 사실을… 연희진 기자 2018-06-05
비타민 투여 않아 뇌에 병 생겼다면? 비타민이 부족해서 뇌에 손상이 생긴다면 고개를 갸우뚱하는 사람이 적지 않을 듯하다. 학창 시설 생물 시간에 비타민이 부족하면 야맹증(비타민… 코메디닷컴 2018-06-05
축구한 다음 '걸음걸이' 살펴야 하는 이유 걷기는 발 혼자 하는 일이 아니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신체의 여러 기관이 걸음걸이에 관여한다. 걸음을 걷는 자세, 보폭, 속도… 문세영 기자 2018-06-04
대낮 술판 주의, 낮술이 더 위험한 이유 야외 활동이 증가하면서 대낮부터 술판을 벌이는 나들이객이 늘고 있다. 하지만 낮술은 ‘제 부모도 못 알아본다’는 말처럼 더 쉽게… 권순일 기자 2018-06-01
청소년 10명 중 7명 "담뱃갑 경고 그림 인지" 담뱃갑 경고 그림을 인지한 청소년 10명 중 8명이 금연의 필요성을 느낀 것으로 나타났다. 질병관리본부는 1일 '2017년 청소년 건강… 맹미선 기자 2018-06-01
남성호르몬 증진에 좋은 습관 6가지 [남성갱년기! 큰 병 될 수 있다] ④ 남성호르몬 증진에 좋은 습관 6가지 동갑내기(52세) 부부인 김모(남)씨와 송모(여)씨는 “자칫하면 위기를… 김용 기자 2018-06-01
부모가 암 환자, 유전성 암에 대처하는 법 5 직장인 김모(남, 46세)씨는 지난해 아버지가 대장암으로 사망한 후 부쩍 암 예방에 신경 쓰고 있다. 암도 유전된다는 얘기를 듣고… 김용 기자 2018-05-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