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과 입 3개월 이상 건조하다면...혹시 쇼그렌증후군? 춥고 건조한 날씨에 안구 및 구강 건조 증상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늘었다. 겨울철 일시적으로 입이나 눈이 건조한 증상은 누구나 겪는… 최승식 기자 2021-02-02
위험 즐기는 사람, 뇌 구조 다르다 (연구) 위험을 즐기는 사람은 뇌 구조가 다르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스위스 취리히대학교 신경학자로 구성된 연구팀은 영국 UK바이오뱅크에서 수집한 2만5000명… 정희은 기자 2021-02-01
발톱에 나타나는 건강 이상 신호 5 발톱은 발가락의 끝을 덮어 보호하고 있는, 뿔같이 단단한 물질이다. 사실 발톱은 피부의 일부다. 피부의 각질층과 마찬가지로 발톱은 케라틴이라는… 권순일 기자 2021-01-31
어릴 때 생선 먹으면, 천식 위험 절반으로 낮춰 (연구) 어릴 때 등푸른 생선을 일주일에 2회 이상 먹으면 천식 위험을 반으로 줄일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영국 런던… 정희은 기자 2021-01-30
부모, 형제가 암 앓았는데.. “알고도 못 피했어요” 암을 예방하려면 먼저 위험신호에 긴장해야 한다. 유전은 가장 강력한 ‘경고음’이다. 부모나 형제, 자매 등 직계가족 중에 암 환자가 있다면… 김용 기자 2021-01-27
오래 앉아 있는 습관도…의외의 암 원인 4 암은 인체 내의 세포가 각종 원인에 의해 무제한 증식해 형성되는 악성종양을 말한다. 암의 발생 원인으로 생각되고 있는 것들은… 권순일 기자 2021-01-23
가족력 없어도…, 유방암 유전자 변이 확인돼 (연구) 유방암 가족력이 없는 일반 여성에게서도 ‘유방암 유전자 변이’가 확인돼, 추후 많은 여성들을 대상으로 유방암 걸릴 위험성을 예측 할… 정희은 기자 2021-01-23
독일 연구팀, 마비된 쥐 다시 걷게 만들었다 (연구) 독일 연구팀이 척수 손상으로 마비된 쥐를 다시 걸을 수 있게 만들었다. 연구팀은 주사 요법을 통해 지금까지 포유류에서 회복… 문세영 기자 2021-01-22
췌장암, 위암 증상인데.. 흔한 복통을 어떻게 볼까? 암을 일찍 발견할 수 없을까? 암이 무서운 이유는 늦게 발견하면 사망률이 높기 때문이다. 대부분의 암은 초기에는 증상이 없어… 김용 기자 2021-01-22
치매는 어쩔 수 없는 유전병?…건강 상식 바로잡기 4 일반적으로 통하는 개념을 확실한 건강 정보로 여기는 사람이 적지 않다. 이와 관련해 ‘위민스헬스매그닷컴’이 건강에 관한 잘못된 통념 4가지를… 권순일 기자 2021-0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