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 항문' 어쩌나... 대장암 한해 3만3천명, 최악 습관은? 국가암등록통계(2023년 12월 발표)에 따르면 대장암은 3만 2751명(2021년)의 신규환자가 발생했다. 전체 암 27만 7523건 가운데 11.8%나 됐다. 갑상선암과 암… 김용 기자 2024-11-08
한가인 "머리숱 많았는데 이젠 휑해"...'이것' 때문에 탈모왔다? 배우 한가인이 탈모를 고백했다. 최근 한가인은 자신의 유튜브 영상에서 머리숱 고민을 털어놨다. “원래 머리숱이 많았다”는 한가인은 둘째 출산… 최지혜기자 2024-11-08
“5살이 술취한 것 처럼 걷더니"...얼굴 한쪽 처져 결국 ‘이 병’, 무슨 사연? 술 취한 사람처럼 걷던 5살 영국 꼬마가 결국 뇌종양 판정을 받은 사연이 전해졌다. 최근 영국 매체 미러에 따르면… 최지혜기자 2024-11-08
우리 몸에 배신자가? "암세포 돕는 불량 DNA 있어" 우리 몸에 암세포를 돕는 제5열 노릇을 하는 불량 디옥시리보핵산(DNA)이 존재하며 이를 표적으로 삼은 신약이 초기 임상시험에서 치료 가능성을… 한건필 기자 2024-11-07
"선천적 면역체계, 암 발병도 예방" 인체의 선천 면역 체계가 병원균에 대한 방어뿐 아니라 암의 발병 예방에도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새로운 연구결과가 나왔다. 최근… 한건필 기자 2024-11-07
“유전 탓?” 대만 여신 비비안 수...‘이 암’ 투병 중이라는데 대만 가수 겸 배우 비비안 수가 갑상선암 투병 중이라는 사실이 알려졌다. 최근 비비안 수는 갑상선암 수술 후 재활… 최지혜기자 2024-11-07
“8세 때부터 탈모가?"...대머리 25세女, 머리카락 날 운명 아니라는 사연은? 8살부터 탈모 증상이 나타나 현재까지 대머리로 지내는 20대 여성 사연이 공개됐다. 미국 매체 피플에 따르면 클로이 빈(25)은 8살부터… 최지혜기자 2024-11-07
"거미 보고 갑자기 쓰러져" 거미공포증이랬는데 결국 '이것', 무슨 일? 전 잉글랜드 축구 선수였던 에이미 카(33세, 골키퍼)는 어느 날 자신의 방에서 거미를 본 후 갑작스럽게 기절했다. 깨어나 보니… 정은지 기자 2024-11-06
"저위험 자궁내막암 환자, 림프절 절제 꼭 필요한건 아냐" 저위험 자궁내막암 환자에게 림프절 절제술이 꼭 필요한 것은 아니라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그간 지속된 자궁내막암 환자의 림프절 절제술… 이재원 기자 2024-11-06
"웃거나 울면 바로 기절한다고?"...감정 자극 생기면 잠드는 女, 왜? 울거나 웃거나 하는 감정 자극이 있을 때마다 기절하는 여성의 사연이 소개됐다. 영국 매체 더선의 보도에 의하면, 레스터셔 키브워스에… 지해미 기자 2024-1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