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 냄새만 맡아도 암과 알츠하이머병 위험 줄어 맥주, 와인, 잘 익은 과일 냄새를 맡으면 암이나 알츠하이머병 발병 위험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연구… 박주현 기자 2024-03-02
'이것' 못 하는 중년, 치매 위험 높다? 중년에 길 찾기에 어려움을 겪는 사람이 알츠하이머병에 걸릴 위험이 높다는 새로운 연구결과가 나왔다. 《알츠하이머병과 치매(Alzheimer’s & Dementia)》에 발표된… 한건필 기자 2024-03-01
"문신 받다 장기 손상?"...美타투 잉크 절반이상, 유해물질 포함 문신에 사용되는 잉크에 건강에 좋지 않은 화합물이 많이 섞여 있다는 새로운 연구 결과가 나왔다. 《분석화학(Analytical Chemistry)》에 발표된 미국… 한건필 기자 2024-02-28
BCG백신, 가성비 만점의 치매 예방책 될까? 100년 전 개발된 BCG백신이 알츠하이머병 예방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가 잇따라 발표되고 있다. 알츠하이머병은 뇌의 면역체계 약화로 인해 발생하는데… 한건필 기자 2024-02-26
모든 뱀독 해독하는 해독제 나올까? 코브라, 블랙 맘바, 우산뱀, 산호뱀, 비단뱀이 속한 코브라과 독사의 독을 해독해주는 항체가 동물실험에 성공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사이언스 중개의학(Science… 한건필 기자 2024-02-24
코로나 걸린 후 멍한 머릿속, 왜?…혈액서 '이 단백질' 발견 장기 코로나19(롱 코비드) 환자는 건망증에서 집중력 저하까지 ‘뇌안개(브레인포그)’로 불리는 증세를 겪는 경우가 많다. 뇌안개의 원인이 중추신경계 미세혈관 구조인… 한건필 기자 2024-02-23
"음식 구하는데 용이했다?"...ADHD, 인류 진화에 도움 주의력 결핍 과잉 행동 장애(ADHD)는 충동성, 혼란, 집중력 저하 등의 증상을 보이는 신경 발달장애로 매년 진단받는 환자가 증가하고… 박주현 기자 2024-02-23
노숙자 10명 중 1명, 개와 떠돈다...선진국의 대책은? 노숙자 10명 중 1명이 반려동물을 기르고 있으며 노숙자와 반려동물의 건강을 동시 관리해줄 수 있는 원스톱 보건진료소를 운영하는 것을… 한건필 기자 2024-02-21
"둘이 만나 썩은 똥내가"...입 냄새 유발 '세균 콤비' 찾았다 입 냄새는 입 안에 사는 주요 박테리아의 상호작용으로 인해 발생한다고 알려졌을 뿐 어떻게 발생하는지는 밝혀지지 않았다. 그 구취의… 한건필 기자 2024-02-20
"혼자 살고 가난할수록 우울증 위험 커져" 1인 가구가 늘어나며 외로움이 사회 문제로 떠오르고 있다. 외로움이 개인의 건강을 넘어 사회의 건강을 해칠 수 있기 때문이다.… 박주현 기자 2024-02-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