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 코로나19 위중증 막아주는 유전자 변이 있다" 코로나19에 걸려 입원한 19~74세 남성이 다른 연령대 남성보다 사망 위험이 더 낮은 이유가 밝혀졌다. ‘인터류킨-1 수용체 길항제(IL1RN)’라는 유전자에… 한건필 기자 2024-03-15
"군인이 선크림 더 필요?"...안발랐다간 치명적 일 발생 군복무를 하면 피부암 중 가장 치명적으로 알려진 흑색종에 걸릴 위험이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군인들도 선크림을 충분히 발라야… 한건필 기자 2024-03-13
"어릴 때 약시, 어른 돼 만성질환 위험 ↑" 어린 시절 약시 진단을 받으면 성인이 돼 고혈압, 비만, 당뇨병 위험이 증가한다는 새로운 연구결과가 나왔다. 《e임상의학(eClinical Medicine)》에 발표된… 한건필 기자 2024-03-09
"손 덜덜 떨면 치매 위험 3배 높다" 본태성 떨림은 팔, 손, 머리, 턱, 목소리가 비자발적으로 흔들리는 것이 특징이다. 수전증도 본태성 떨림이다. 원인이 명확하게 밝혀지지 않았는데… 박주현 기자 2024-03-09
"하루 '이만큼'만 걸어라"...종일 앉았어도 사망 위험 '뚝' ↓ 의자에 앉아 하루 종일 동영상만 보거나 게임만 하는 '카우치 포테이토'라 해도 하루 1만보 안팎만 걸으면 사망위험과 심장병 위험이… 한건필 기자 2024-03-08
건강한 음식도 소용없다? "잠 적게 자면 당뇨병 위험 증가" 하룻밤 수면시간이 6시간 미만인 사람은 제2형 당뇨병에 걸릴 위험이 더 높다는 새로운 연구결과가 나왔다. 5일(현지시간) 《미국의학협회저널 네트워크 오픈(JAMA… 한건필 기자 2024-03-06
산불, 지역 주민들 마음도 태운다 기후 위기로 전 세계적으로 산불 발생이 크게 늘어나고 있다. 미국에서 2020년에만 산불로 800만 에이커를 잃었다. 그런데 《미국의학협회저널 네트워크… 박주현 기자 2024-03-04
자주 머리 아프다는 우리 아이, 뜻밖의 원인은? 전자담배 흡입과 식사 거르기가 십대가 겪는 잦은 두통의 주범이라는 새로운 연구결과가 나왔다. 《신경학(Neurology)》에 발표된 캐나다 캘거리대 연구진의 논문을… 한건필 기자 2024-03-02
"교육 많이 받을수록 건강하고 오래 산다" 교육을 많이 받을수록 더 천천히 늙고 더 오래 사는 경향을 보인다는 새로운 연구결과가 나왔다. 1일(현지시간) 《미국의학협회저널 네트워크 오픈(JAMA… 한건필 기자 2024-03-02
코로나19 걸리면 IQ 떨어진다? 코로나19 팬데믹 초기부터 많은 사람들은 브레인 포그(Brain Fog) 증상을 호소했다. 브레인 포그는 정신이 나른하거나 명료함과 흐릿함이 부족해 집중력,… 박주현 기자 2024-03-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