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요', 인생에 도움 안 된다 (연구)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 소셜 미디어 속 친구는 이용자의 정신 건강에 별 도움을 못 준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이용재 기자 2021-05-04
'1단계 고혈압'에 대한 새로운 권고 혈압이 130-139/80-89 mm Hg인 경우 1단계 고혈압으로 분류된다. 1단계 고혈압이 있는 사람이 생활방식을 개선해도 6개월 이내에 혈압을 낮추지… 이보현 기자 2021-05-04
소변에서 커피 냄새가? 소변의 색깔, 그리고 냄새는 우리 몸의 건강 상태를 반영한다. 예를 들어 몸에 수분이 부족하면 소변의 색과 냄새가 진해진다.… 이용재 기자 2021-05-03
스타트업 '피치', 다양한 감정표현이 투자유치에 유리(연구) 얼마 전 스타트업을 소재로 한 드라마에서 피치(pitch)가 등장했다. 피치란, 자금 유치를 위해 회사와 제품 등을 짧은 시간에 명료하게… 이용재 기자 2021-04-30
소년과 소녀의 질투는 다르다 (연구) 이탈리아의 사회심리학자 프란체스코 알베르니는 연애를 시작하는 순간 질투도 시작된다고 말했다. 사랑에는 질투가 따르기 마련이지만, 양상은 남녀에 따라 완전히… 이지원 기자 2021-04-30
외모에 대한 불만, 남성 정신건강 해친다 신체이미지란 자신의 몸에 대해 느끼는 감정을 의미한다. 부정적 신체이미지라고 하면 여성만의 문제로 생각하기 쉽다. 그러나 BBC 온라인판 보도에… 이보현 기자 2021-04-30
커피 취향, 심장 상태 따라간다 (연구) 진한 에스프레소? 아니면 거품이 부드러운 카푸치노? 어떤 커피를 선택하는지는 취향의 문제가 아니라 심장의 건강 상태를 말해주는 신호라는 연구… 이용재 기자 2021-04-29
'가방끈' 길어도 뇌 노화 못 막는다 (연구) 고학력자의 뇌도 나이를 먹으면 교육 수준이 낮은 사람과 똑같이 수축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노르웨이 오슬로 대학교 등 연구진은… 이용재 기자 2021-04-29
운전행태로 치매 신호 찾아낸다 (연구) 고령자의 운전 행태를 통해 치매의 초기 신호를 발견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컬럼비아대 공중보건대학원과 공학 및… 이보현 기자 2021-04-29
코로나로 '집콕'하면 인지력 쇠퇴(연구) 팬데믹으로 인해 가족과 친구들과의 만남이 어쩔 수 없이 소원해 졌다. 특히 어르신들은 밖에 나가지 않고 집안에서 홀로 지내는… 이보현 기자 2021-04-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