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은 어떻게 자살률을 줄였나? 자살 문제, 일본이 10년에 걸쳐 해낸 일을 한국이 5년 만에 해낼 수 있을까? 지난 19일 국회 자살예방포럼 제3차… 연희진 기자 2018-09-21
지중해식 식단, 뇌졸중 위험 낮춰 (연구) 지중해식 식단을 유지하면 여성의 뇌졸중 발병 위험을 크게 낮출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남성도 여성만큼 크지는 않았지만 뇌졸중… 권순일 기자 2018-09-21
장루 착용한 직장암 환자, “관심과 배려가 더 필요해요” 직장암 환자는 수술에 성공해도 평생 또 다른 고통을 안고 살아야 한다. 암이 생긴 부위에 따라 다르지만, 장루(인공항문)를 달고… 김용 기자 2018-09-20
김정은 송이버섯 선물, 희귀하고 영양 풍부 20일 청와대가 '2018 남북정상회담 평양'을 기념해 김정은 국무위원장으로부터 송이버섯 약 2톤을 선물로 받았다고 밝혔다. 이 송이버섯은 미상봉 이산가족에게… 연희진 기자 2018-09-20
노인과 산모에게 많은 '변실금'…왜? 소변이 새는 요실금처럼 대변이 새는 변실금은 65세 이상 성인 10명 중 1명 정도에게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이 또한… 연희진 기자 2018-09-20
전립선암, 초음파 치료로 하루 만에 일상생활 가능 초기 전립선암을 수술하지 않고도 초음파로 치료할 수 있게 됐다. 초음파로 치료받은 전립선암 환자는 빠르면 하루 만에도 정상적으로 일상생활을… 연희진 기자 2018-09-20
여행 피로의 원인 '시차' 극복하려면? 황금연휴가 코앞이다. 나라 밖으로 나갈 계획을 가진 이들이라면 컨디션 조절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시차로 인한 피로가 오래 기대했던… 이용재 기자 2018-09-19
위암 환자의 충고 "음식 조심하고 꼭 금연하세요" 헬리코박터 파일로리균 감염은 위암의 위험 요인으로 잘 알려져 있다. 세계보건기구(WHO)도 위산 속에서도 살 수 있는 헬리코박터균을 발암물질로 분류했다.… 김용 기자 2018-09-19
깜빡깜빡 건망증, 지속되면 치매인가요? 어느 정도 나이가 들면 암만큼 무서운 게 치매다. 치매는 한 번 발병하면 정상으로 돌아오기 쉽지 않기 때문에 위험인자를… 연희진 기자 2018-09-19
두경부암, 환자별 '맞춤치료' 가능성 보여 치료가 어렵기로 알려진 두경부암 환자에게 반가운 소식이 생겼다. 두경부암 유전체적 맞춤치료 가능성이 세계 최초로 제기됐기 때문이다. 19일 한림대학교강남성심병원… 연희진 기자 2018-09-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