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와의 격한 장난, 뇌출혈 부를 수도 치료제 전무, 30%의 사망률, 60%의 영구적 후유증. 이 무시무시한 문장은 유아의 뇌출혈인 '흔들린아이증후군(shaken baby syndrome)' 이야기다. '흔들린아이증후군'은 대개… 연희진 기자 2018-10-04
비만, 흡연, 임신...혈전 위험 높인다 작은 상처로 피가 날 때 큰 걱정을 하지 않는 이유는 피의 '굳는 성질' 때문이다. 그런데 이 같은 성질이… 문세영 기자 2018-10-04
하버드대 "햄버거, 핫도그...가공육 유방암 위험 높여" (연구) 소시지, 베이컨, 햄, 살라미 등 가공육이 여성의 유방암 위험을 증가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에 소나 돼지, 양 등의 가공되지… 권순일 기자 2018-10-03
직장암 환자의 눈물 “아침에도... 고기를 너무 좋아했어요” “암 환자가 되면서 ‘왜 직장암일까’ 곰곰이 생각해 봤어요. 가족력도 없는 제가 직장암을 앓게 된 것은 오래 된 생활습관… 김용 기자 2018-10-02
탄수화물과 술이 간 건강 망친다 '피로는 간 때문이야'는 아주 틀린 얘기가 아니다. 푹 쉬어도 피곤하다거나 숙취가 지나치게 오래간다면 간 건강을 점검해야 한다. 피로는… 연희진 기자 2018-10-02
'클렌즈 주스' 비싸기만 하고 효과 없다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며 자연스럽게 인기가 오른 '클렌즈 주스'가 일반 주스와 큰 차이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온라인에서… 연희진 기자 2018-10-02
폐암 환자의 후회 "30년 흡연, CT를 찍는 건데..." “30년 넘게 담배를 피웠지만 기침이나 가래로 고생한 적이 별로 없을 만큼 건강 체질이었지요. 흡연이 폐암을 유발한다는 것은 알고… 김용 기자 2018-10-01
건강에 득이 될 수도 있는 악습관 3 손톱을 깨물거나 잠시도 가만있지 못하고 꼼지락 거리는 등의 행동은 빨리 고쳐야 할 나쁜 습관으로 꼽힌다. 하지만 이런 나쁜… 권순일 기자 2018-10-01
대장암 진단 신기술, 정확도는 ↑ 비용은 ↓ 최근 '피 한 방울'로 암을 진단할 수 있는 기술들이 많이 개발되고 있다. 그 가운데 특별한 장비 없이도… 연희진 기자 2018-10-01
아마존 식물에서 획기적 간암 치료 효과 발견 (연구) '비스미아 박시페라(Vismia baccifera)'로 불리는 아마존 식물이 간암을 퇴치하는 데 뛰어난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스페인 바스크 대학교 연구팀이… 권순일 기자 2018-1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