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타민C 항암 효과 있어” 2000년 방송에서 ‘비타민C 건강법’을 주장해 비타민 사재기 열풍까지 불러일으킨 ‘비타민 박사’ 서울대 의대 해부학교실 이왕재 박사가 비타민C의 암세포… 권병준 기자 2008-05-25
“역지사지로 환자마음 헤아리죠” “잠들기 전 하루 5~10분씩 기도를 합니다. 되도록 하루도 거르지 않도록 노력합니다. 반성이죠. 나 때문에 기분 상한 환자는 없었나,… 강경훈 기자 2008-05-25
비피더스-젖산균, 위 기능도 개선 장 기능 개선에 효과가 있다고 알려진 젖산균이나 비피더스 등의 ‘프로바이오틱스’가 위 건강에도 도움을 주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스탠퍼드대… 소수정 기자 2008-05-23
과도한 음주, 췌장암 위험 높다 흡연은 물론 과도한 음주는 췌장암 발병 위험을 높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미시간대 의대 소화기내과 미셸 앤더슨 교수는 17~22일… 강경훈 기자 2008-05-22
뚱보들이 지구를 뜨겁게 만든다? 세계적인 학술지 ‘란셋(Lancet)’에 뚱뚱한 사람의 증가가 환경을 위협하는 수준에 이르렀음을 경고하는 글이 게재됐다. 비만인 사회를 유지하기 위해 식량생산이… 강경훈 기자 2008-05-16
“꿈 하나 있지, 환자와 통하는” “나에게는 꿈이 하나 있지 논두렁 개울가에 진종일 쪼그리고 앉아 밥 먹으라는 고함소리도 잊어먹고 개울 위로 떠가는 지푸라기만 바라보는… 조경진 기자 2008-05-16
이 빠지면 암 걸릴지 걱정해야 치아가 없으면 여러 가지 암에 걸릴 위험이 높아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일본 나고야 아이치현(愛知縣) 암 센터 아키오 히라키 교수팀은… 정은지 기자 2008-05-15
“가방끈 길면 오래 산다” 교육 수준이 높은 사람이 낮은 사람보다 상대적으로 수명이 긴 것으로 조사됐다. 미국 질병통제센터와 암학회가 공동으로 1993년부터 2001년까지 워싱턴과… 소수정 기자 2008-05-15
젊을 때 운동, 조기 유방암 예방 젊을 때 규칙적인 운동을 하는 여성은 폐경기 전에 유방암에 걸릴 위험이 낮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워싱턴대와 하버드대 공동연구팀은… 강경훈 기자 2008-05-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