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집 강아지는 오른발 잡이야, 왼발잡이야? 가수 이적은 ‘왼손잡이’라는 곡으로 사회의 소수층 왼손잡이를 대변하는 노래를 불렀다. 한국사회는 오른손잡이가 대부분이다. 왼손잡이 인구가 부쩍 눈에 많이… 손인규 기자 2010-05-01
낮고 허스키한 목소리, 이성을 유혹한다 배우 김해숙이 최근 한 토크쇼에 나와 “연기를 위해 담배를 배웠다”고 고백해 화제가 되었다. “목소리가 앵앵거리는 편이어서 배우로서 약점이… 소수정 기자 2010-05-01
오메가3 보충제, 먹어도 머리 안 좋아져 아이의 성적 향상을 위해, 자기 건강을 위해 사들이는 비싼 오메가3 보충제는 돈 낭비하는 데 그칠지도 모른다고 27일 영국… 정세진 기자 2010-04-29
항암치료 어려운 폐암, 더 살 수 있다 항암치료를 받기 어려울 정도로 상태가 나쁜 폐암 환자도 표적치료제를 투여하면 종양이 감소하고 생존기간을 연장시킬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박양명 기자 2010-04-26
유전적으로 담배 끊기 힘든 사람 있다 유전적으로 특히 담배끊기 힘든 사람들이 있으며 이들은 해당 염색체에 변형이 일어나면 담배를 더 많이 피우며 끊기도 매우 힘들어하는… 이진영 기자 2010-04-26
스포츠의학 태두 하권익 박사 별세 국내 스포츠의학의 태두로 삼성서울병원장, 중앙대의료원장 등을 역임한 제마 하권익 박사(사진)가 25일 오전 6시50분경 향년 71세 일기로 숨을 거뒀다.… 김혜민 기자 2010-04-25
어린이에 휴대폰 선물, ‘독’이 될 수 있다 고사리 같은 손으로 휴대폰을 매만지는 어린이를 발견하기 어렵지 않다. 서울시 초등학생 10명 가운데 4명은 휴대폰을 갖고 있다는 조사결과도… 최승식 기자 2010-04-24
새 생명을 보호하는 임신부, 가릴 것도 많다 임신부는 아프지 말아야 한다. 먹는 것도 가려야 한다. 급히 먹다가 체해서도 안된다. 머리가 아프거나 감기라도 걸리면 진통제 한… 박양명 기자 2010-04-23
‘이소룡 할아버지’ 뼈 부러질 위험 적다 젊고 건강한 사람은 균형 감각이 좋아 웬만한 충격이나 장애물에는 넘어지지 않지만 나이 든 사람은 운동신경이 퇴화돼 자주 걸려… 손인규 기자 2010-04-23
술 덮어놓고 마시면 빨리 늙는다 술을 과하게 먹는 버릇은 노화를 촉진하며 암과 관련된 세포를 손상시켜 암 발병 위험을 높인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이탈리아… 정세진 기자 2010-04-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