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달리는 폐에 좋은 먹을거리 9 폐(허파)는 호흡을 담당하는 필수적인 기관으로 공기의 들숨과 날숨을 통해 산소를 얻고 이산화탄소를 배출하는 기관이다. 가슴우리 안에 위치하며 오른쪽,… 권순일 기자 2018-04-14
전립선 비대증 예방, 술부터 끊어야 중년에 들어서면 사람의 몸에 여러 변화가 오기 시작하는데 여러 가지 질병도 발생하며 삶의 질도 현저히 낮아진다. 이 중… 권순일 기자 2018-04-13
당뇨병, 완치의 길 열릴까? 새로운 개념의 당뇨병 치료제가 나올 조짐이 보인다.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의생명과학부 이명식 교수팀이 '자가포식'을 활용하여 새로운 당뇨병 치료제를 개발하고… 연희진 기자 2018-04-13
입이 마르고 입 냄새가 심해진다면… #. 70대의 김 씨는 얼마 전부터 계속 발음이 어눌해지고 입이 계속 마르는 느낌을 받았다. 처음에는 늙어가는 과정이거니 생각했지만,… 연희진 기자 2018-04-12
뜨거운 커피가 원인? 식도암의 진실 4 직장인 A씨(남, 41세)는 요즘 커피도 식혀서 먹는 버릇이 생겼다. 뜨거운 음료를 자주 마시면 식도암이 생길 수 있다는 뉴스… 김용 기자 2018-04-12
난소암 경고 신호 8 난소암은 난소에 발생하는 악성 종양으로 50~70세 사이에 제일 많이 발생한다. 난소암은 '침묵의 살인자'로 불리는 데 그 이유는 증상이… 권순일 기자 2018-04-11
전신 스캔, 득보다 실이 클 수도 건강검진은 질병을 조기에 찾아내는 게 목적이다. 주로 심장질환과 암이 대상이다. 조기 사망의 1/4은 심장질환 탓이지만, 그중 50~80%는 예방할… 이용재 기자 2018-04-10
유방 없어 '유리 천장' 못 깬다니... "가슴이 없다는 게 문제가 될 줄 몰랐다." 유방암 투병 중 받은 유방 절제술로 장애 판정을 받아 강제 전역을… 연희진 기자 2018-04-10
위암 환자 사용한 식기, 암도 옮나? 주부 김모 씨(여, 46세) 위암 3기 진단을 받고 입원중인 남편 이모 씨(47세)와 함께 식사를 하거나 같은 식기를 쓰는… 김용 기자 2018-04-10
국내 여성 청결제 안전? 478개 중 89개 '기준 적합' 2017년 '생리대 발암물질 파동' 이후 처음으로 국내 여성 청결제 안전 기준에 대한 대규모 조사가 이뤄졌다. 식품의약품안전처·한국 YWCA연합회는 10일… 맹미선 기자 2018-04-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