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와 건강] 자외선 허투루 봤다간... 태풍 비껴가고 난 뒤 장마철 속 더운 날씨. 아침 최저 19~23도, 낮 최고 21~30도. 구름 많고 곳곳 소나기… 코메디닷컴 2018-07-05
여성의 암 6위 간암, 뜻밖의 요인 5 아직도 간암이 생기는 가장 큰 원인이 술이라고 착각하고 있는 사람들이 많다. 우리나라 여성의 암 중 6번째로 많은 것이… 김용 기자 2018-07-04
위태로운 한국인의 대장...대장암 예방하려면? 한국인의 대장암 발병률은 세계 1위다. 지난 10년 사이 급격히 증가했다. 하지만 충분히 예방할 수 있는 암이기도 하다. 한국인의… 문세영 기자 2018-07-04
헬리코박터균, 심혈관도 망친다 헬리코박터균이 심혈관질환 위험을 높인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기존에 심혈관질환이 없어도 발병 위험이 높아진다. 강남세브란스병원 내분비내과 이민영·강신애, 심장내과 이병권,… 연희진 기자 2018-07-04
녹내장, 백내장, 황반 변성...눈 지키는 법 5 나이가 들어가면서 점점 나빠지는 시력을 지킬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눈은 지금부터라도 노력하면 보호할 수 있다. 여러 연구들에… 권순일 기자 2018-07-03
오래 앉아 있으면 조기 사망 위험 (연구) 앉아서 생활하는 시간이 하루에 6시간 이상인 사람은 3시간 이하인 사람에 비해 조기 사망할 위험이 19%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권순일 기자 2018-07-03
[날씨와 건강] 장마철 심신 건강법 8가지 태풍 쁘라삐룬이 동으로, 동으로 방향을 틀어서 제주, 부산 외에는 큰 피해 없을 듯. 수도권과 영서는 새벽까지 비가 오고,… 코메디닷컴 2018-07-03
장마철 심신 건강법 8가지 태풍 쁘라삐룬이 동으로, 동으로 방향을 틀어서 제주, 부산 외에는 큰 피해 없을 듯. 수도권과 영서는 새벽까지 비가 오고,… 코메디닷컴 2018-07-03
담배 안 피는 가정주부, 집안일 하다 폐암에? 여성 폐암 수술 환자의 88%가 평생 담배를 피운 경험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흡연하지 않아도 폐암이 발생하는 이유는 유전적… 연희진 기자 2018-07-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