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짭짤한 게 당기는데, 이유가 뭐죠?" 기름진 음식을 자주 먹거나 달달한 간식을 즐겨먹는다면 나쁜 식습관이 몸에 밴 상태다. 또 하나 잘못된 식습관은 '짜게 먹기'다.… 문세영 기자 2019-02-01
말라리아, 홍역…해외여행 감염병 주의 명절은 온 가족이 모이는 날이기도 하지만 해외여행 대목이기도 하다. 설 연휴를 코앞에 두고 설레는 여행객들이 많다. 세브란스병원 여행자클리닉… 연희진 기자 2019-01-30
행복을 갉아먹는 독 같은 생각 8가지 하루 중 상당 시간을 부정적이고 비관적인 생각들로 채우는 사람들이 있다. 누구나 행복한 생각만 하고 살 수는 없지만, 긍정적인… 문세영 기자 2019-01-30
꿈의 학술지 NEJM에 논문… 국제학회가 인정한 '최고 젊은 의사' 서울아산병원 심장내과 박덕우 교수(46)는 '용장 밑에 졸장 없다'는 말에 딱 어울리는 의사다. 그는 세계 최고의 심장내과 의사로 손꼽히는… 연희진 기자 2019-01-30
다이어트, 암 예방…양파의 건강 효능 6 양파는 다양한 음식에 활용되는 채소로 인류 역사상 가장 오래된 먹을거리의 하나다. 양파에는 단백질, 탄수화물, 비타민 C, 칼슘, 인,… 권순일 기자 2019-01-30
눈 건강 지키는 5가지 방법 나이가 들어가면서 점점 나빠지는 눈. 지금부터라도 노력하면 보호할 수 있다. 연구에 따르면, 생활이나 식습관을 바꾸면 노화에 따르는 3가지… 권순일 기자 2019-01-29
내성 생기지만...항생제 필요한 순간 4 생제는 꼭 필요할 때만 먹어야 한다. 남용하면 내성이 생기기 때문이다. 그렇게 되면 정작 중요한 순간에 약이 듣지 않아… 이용재 기자 2019-01-28
췌장암 위험도 있는데...당뇨병 40%는 환자가 몰라 당뇨병이 무서운 이유는 장기간의 고혈당으로 인해 합병증의 위험이 증가하기 때문이다. 눈, 신장, 신경에 병이 생기고 심장, 뇌혈관, 하지동맥질환의… 김용 기자 2019-01-28
운동으로 체력 조금만 올려도 심장병 감소(연구) 운동 등을 통해 심장과 폐의 기능을 조금만 향상시켜도 심장마비 등 심각한 심장 질환 발생 위험을 줄일 수 있는… 권순일 기자 2019-01-28
알츠하이머병 위험 알리는 징후 3 알츠하이머병은 치매를 일으키는 가장 흔한 퇴행성 뇌질환이다. 이 질환은 매우 서서히 발병해 점진적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조기에 알아채기가 힘들다.… 권순일 기자 2019-01-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