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커피 많이 마시면 심장박동 불규칙 일주일에 술을 10잔 이상 마시거나 매일 진한 커피를 4잔 이상 마시는 사람은 심장 박동이 불규칙해질 수 있다는 연구… 이수진 기자 2009-09-01
술 많이 마실수록 운동 많이 한다 술 마시는 양과 운동하는 시간은 정비례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술꾼일수록 운동도 열심히 한다는 것이다. 미국 마이애미대학 마이클 프렌치… 박양명 기자 2009-09-01
하루 2분 더 걸으면 사망률 10%↓ 매일 20~40분 걷는 노인은 사망 위험이 절반으로 줄어든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보훈병원의 피터 코키노스 박사 팀은 70~92세… 이수진 기자 2009-09-01
당뇨 관리에 지중해식단>저지방식단 하루 섭취 칼로리의 30% 이상을 올리브유로 섭취하는 지중해식 식단이 당뇨병 관리에 저지방식보다 더 좋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탈리아 나폴리대학의… 소수정 기자 2009-09-01
전업주부, 직장여성보다 심장병위험 높다? 직장 여성보다 전업주부가 심장병, 뇌졸중 같은 심혈관질환에 걸릴 위험이 더 크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노스 캐롤라이나 대학… 김혜민 기자 2009-08-31
터널속 독성물질 칵테일, 바깥보다 1천배 터널 속에는 차에서 나온 독성물질이 뭉친 ‘독성물질 칵테일’이 도시 공기보다 최고 1천배 농축된 상태로 존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이수진 기자 2009-08-31
20~30대 사망원인 1위 ‘자살’ 지난해 자살 사망자 수는 1만 2858명으로 전년도와 비교해 684명(5.6%) 증가했으며 10년 전보다는 49.1%나 늘어났다고 통계청이 30일 밝혔다. 통계청은… 박양명 기자 2009-08-30
복부지방보다 간지방이 더 위험 당뇨, 심혈관질환 같은 대사질환의 위험도를 예측하는 데 복부지방보다 간지방이 더 중요하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워싱턴의대 연구진은 간지방… 김혜민 기자 2009-08-30
심근경색 더 빠르고 정확히 찾아내 가슴 통증이 있는 사람의 심근경색 위험을 알아보는 새로운 혈액검사 방법이 기존 방법보다 빠르고 정확하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심근경색이… 강경훈 기자 2009-08-30
‘고용 불안’ 직장인 건강악화 주범 현재 직장을 다니고 있지만 고용상태가 불안정한 직장인이 실직 상태에 있는 사람보다 건강이 더 나쁘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이는 미국… 박양명 기자 2009-08-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