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윤희 사지로 몬 루푸스는 ‘천가지 얼굴의 병’ 7일 남편과 동반자살한 채 발견된 ‘행복전도사’ 최윤희(63, 사진)씨는 최근 루푸스(전신 홍반성 난창)를 앓았던 것으로 밝혀졌다. 최씨의 사건을 담당한… 박양명 기자 2010-10-08
송명근 카바수술 마침내 검찰까지 갔다 건국대병원 송명근 교수의 카바수술(CARVAR, 종합적 대동맥 판막 및 근부성형술)을 둘러싼 안전성 논란이 검찰로 넘어갔다. 의학계에서는 대한흉부외과학회, 대한심장학회, 한국심초음파학회,… 손인규 기자 2010-10-08
심장학회, “카바수술 유해성 명백, 논쟁대상 아니다” 대한심장학회(이사장 박영배)는 최근 한국보건의료연구원이 발표한 “종합적 대동맥근부 및 판막성형술(CARVAR)의 후향적 수술성적 평가연구” 보고서에 대하여 송명근교수가 다시 반발하자 심혈관질환의… 손인규 기자 2010-10-08
소란스런 곳에서 일하면 심장병 위험 높다 공장처럼 소음이 심한 환경에서 일하는 사람이 조용한 사무실에서 일하는 사람보다 심장병 위험이 3~4배 높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또 소음은… 손인규 기자 2010-10-07
송명근 “보건연 보고서 조작”에 관련학회 “혼잣말” 건국대병원 흉부외과 송명근 교수(사진)는 6일 서울 롯데호텔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보건의료연구원(보건연)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심평원)에 낸 자신의 수술법이 중단돼야 한다는 최종 보고서에… 박양명 기자 2010-10-06
앉은 키 큰 사람, 더 오래 산다 앉은 키가 크고, 엉덩이가 넓고 굵은 허벅지를 가진 체형의 사람들이 다른 사람보다 오래 살 조건을 갖춘 것으로 나타났다.… 손인규 기자 2010-10-06
송명근 카바 수술법, 여야 국감서 대리전? 의료계에서 안전성에 대해 논란 중인 건국대병원 송명근 교수의 CARVAR(종합적 대동맥 근부 및 판막성형술)을 놓고 여야 국회의원이 국정감사에서 대리전을… 손인규 기자 2010-10-04
과테말라 대통령 “美 임상시험은 인류에 대한 범죄” 미국과 과테말라 간 ‘성병 갈등’의 골이 깊어지고 있다. 미국 웨슬리대학교 수잔 레버비 교수가 1940년대 과테말라 교도소 수감자에게 매독과… 박양명 기자 2010-10-03
하루 5~6시간 자면 수면부족?… “가장 건강” 올 초 잠을 7시간보다 덜 자면 ‘심장병 위험이 높아진다’, ‘65세 이전에 사망할 위험이 높아진다’는 연구결과가 잇따라 발표됐다. 그러나… 박양명 기자 2010-10-03
하루 커피 한 잔, 어렵게 한 임신 지켜준다 체외 수정한 임신부는 과배란 증후군(OHSS)과 같은 질환으로 고생하는 경우가 많은데 하루 커피 한 잔이 이런 어려움을 막아준다는 연구결과가… 손인규 기자 2010-1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