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때 흡연하면 딸 사춘기 일찍 온다 임신부가 담배를 하루 10개비 이상 피우면 훗날 딸의 사춘기가 더 빨리 올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됐다. 미국 캘리포니아… 박양명 기자 2010-12-05
오른손 검지와 약지 길이가 말해 주는 것 오른손 검지가 약지보다 긴가 짧은가에 따라 그 사람의 전형적인 성격, 취향, 능력 등을 알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손인규 기자 2010-12-04
유산한 여성, 심장마비 위험 매우 높다 두 번 유산한 여성은 유산 경험이 없는 여성에 비해 심장마비 위험이 4배, 세 번 이상 유산했으면 심장마비 위험이… 박도영 기자 2010-12-03
미국서 팔 깁스하면 3500만원, 아기 출산하면? 미국 유학을 떠나기 전 미국에 먼저 정착해 살던 지인 A씨의 이야기를 들었다. A씨의 아들이 놀이터에서 놀다가 미끄럼틀에서 넘어져… 코메디닷컴 2010-12-03
두통-불면증에도 쓰는 우울증 약, 심장병 위험 우울증 약이지만 두통과 불면증에도 처방되는 삼환계 항우울제(tricyclic)가 심장병 위험을 높인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항우울제에는 삼환계 항우울제(TCA) 외에 선택적세로토닌재흡수차단제(SSRIs) 류와… 손인규 기자 2010-12-02
사과형 몸매, 하체 비만보다 골다공증 위험↑ 뱃속이 지방으로 꽉 차 몸매가 사과 모양인 여성은 비만 정도가 비슷한 다른 여성보다 골다공증 위험이 높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손인규 기자 2010-12-01
건국대, 내부고발 교수 해임하려고 교육부에 소송 건국대학교(이사장 김경희)가 부속 병원에서 시행 중인 수술의 부작용 사례를 정부에 보고하고 국제학술지에 발표한 심장내과 유규형, 한성우 교수를 해임하려고… 손인규 기자 2010-11-29
왕비家 다이어트, 황제 다이어트보다 더 위험? 영국에서는 최근 윌리엄 왕자(28)의 예비 신부 게이트 미들턴의 일거수일투족이 윌리엄의 어머니 고(故) 다이애나 비 이상으로 조명을 받고 있다.… 박도영 기자 2010-11-28
여행 탓 시차변동 잦으면 뇌세포 감소 비행기 여행을 자주해서 시차변동을 자주 겪으면 피로로 고생할 뿐 아니라 뇌세포가 줄어들어 기억력과 학습능력이 떨어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손인규 기자 2010-11-28
비만 어린이, 청소년기에 심장병 위험 9~12세에 갑자기 살이 쪄 체질량지수(BMI)가 높아진 어린이는 성인이 되기 전 청소년기만 돼도 심장병 위험을 주는 혈압, 콜레스테롤, 혈중… 박양명 기자 2010-11-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