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3kg 女 '이 시술'로 27kg 빼려다...살 안빠지고 죽을 뻔, 무슨 일? 몸무게 133kg에 달했던 여성이 체중 감량을 위해 위풍선 삽입술을 받았지만, 체중은 전혀 감량하지 못하고 오히려 중환자실 신세를 져야… 지해미 기자 2024-09-02
주 3회 '이 음식' 먹는男...발기 안될 위험 3배 높다고? 매운 음식을 자주 먹는 남성은 발기부전 위험이 높아질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연구에 의하면, 일주일에 세 번… 지해미 기자 2024-08-27
"2년간 72kg 빼 옆구리살 사라져"...30대女, 습관만 '이렇게' 바꿨다 약물이나 수술 도움없이 2년 동안 약 72kg을 뺀 30대 노르웨이 여성 사연이 화제다. 최근 미국 매체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최지혜 기자 2024-08-23
'단짠' 좋아하는 이들이 여름 더 조심해야 할 이유 찌는 듯한 무더위가 계속된다. 잠시 밖에 나서기라도 하면 이마부터 가슴팍, 겨드랑이는 금세 땀범벅이 된다. 이렇게 땀을 많이 흘리면… 윤성철 기자 2024-08-23
"하루 햄 2장만 먹어도"...10년 안에 '이 병' 위험 높아 하루에 슬라이스 햄 두 장만 먹어도 향후 10년 내 제2형 당뇨병 위험이 15% 높아질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지해미 기자 2024-08-23
"5일만에 배 쏙 들어갔다?"...천연 오젬픽 '이것', 진짜 효과는? 규칙적인 배변을 돕고 식욕을 억제하는 음식 섭취는 체중 감량에 큰 도움이 된다. 그런 음식 중 하나로 주목받고 있는… 지해미 기자 2024-08-19
"더울 때 마시면 살 뺀다?"...몸속 지방 제거 음료 8가지 건강하고 효과적인 체중 감량을 위해서는 식단과 운동이 필수다. 여기에 마시는 것까지 신경 쓰면 몸속 독소를 배출하고 지방을 줄이는… 지해미 기자 2024-08-06
"주말에 너무 많이 먹었네"...식단 망쳤다면? 다시 되돌리는 법 주말에 편히 쉬다 보면 평소 건강하게 지키던 식습관이 무너질 수 있다. 약속이나 모임이 있다면 음식 종류나 양에 신경을… 지해미 기자 2024-07-21
당뇨인 듯 당뇨 아닌 '이 단계' 4년만 늦춰도...사망위험 26% 줄어 당뇨병 발병을 4년만 늦추면 심장마비 위험을 3분의 1이상 낮출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연구진은 혈당 수치가 정상보다… 지해미 기자 2024-07-14
주당 고기 섭취 30% 줄였더니...대장암 심장병에 놀라운 결과가 일주일에 베이컨 10조각, 즉 가공육 섭취를 30%만 줄이면 10년간 미국에서 당뇨병 35만 건 이상, 심장병 9만2500건, 대장암 5만3300건… 한건필 기자 2024-07-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