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부-직장인-대학생 화병 급증 “왜 서둘러 결혼했을까? 물릴 수도 없고….” 시집살이의 한(恨)이 쌓인 주부에게 많은 것으로 알려진 화병(火病). 그러나 최근 사회변화에 따라… 이성주 기자 2007-04-02
‘나’만 있고 남은 없는 ‘자기 도취병’ ①‘조그만 일’을 참지 못하고 자살을 생각하는 청소년. ②늘 ‘젠 체한다’는 욕을 들으며 ‘왕따’를 당하면서도 다른 아이보다 자신이 낫다고… 이성주 기자 2007-04-02
고혈압/증세 없이 다가오는 ‘침묵의 死神’ 고혈압은 증세없이 진행되다가 합병증으로 갑자기 협심증 심근경색증 뇌출혈 등 치명적인 순환기질환을 일으킨다.그래서별명이‘침묵의 살인자(Silent Killer)’. 미국과 유럽에선 성인 중… 이성주 기자 2007-04-02
아기 자주 주물러주면 키 ‘쑥쑥’ 큰다/서울대병원 미숙아 조사 서울대의대 소아과 박준동 교수팀이 97년 11월∼98년 8월 서울대병원에 입원한 미숙아 3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마사지가 체중 증가와 스트레스… 이성주 기자 2007-04-02
중풍/“老病은 옛말” 30,40대도 바람맞는다 중풍, 더이상 노인만의 병이 아니다.’ 요즘 스트레스와 과로에 운동부족이 겹친 30대∼40대초 연령에서 중풍 환자가 늘고 있다. 경희대한방병원 내과… 이성주 기자 2007-04-02
말더듬/어릴 적 맞고 큰 사람 많이 발생/긴장 푼 상태서 자주 대화해야 은행원 김모씨(33)는 ‘말 없는 세상’에 살고 싶다. 심한 말더듬 때문. 술자리에서 얘기할 때나 노래방에서 노래 부를 땐 술술… 이성주 기자 2007-04-02
‘휴일증후군’… “노는 날이 싫어요” “휴일이 지옥같다.” 중소기업을 운영하는 장모 사장(42)은 휴일만 되면 가슴이 답답하다. 일거리는 밀려 있는데 놀고 있는 자신이 한심스럽다. 가족과… 이성주 기자 2007-04-02
“스트레스 앞에 장사없다”… ‘가슴앓이’ 직장인 늘어.. 삼성그룹 직원 조모 씨(37). 최근 며칠 동안 왼쪽 가슴 아래쪽이 결려 기침할 때마다 바늘이 ‘콕콕’ 찌르는 듯 아팠다.… 이성주 기자 2007-04-02
스트레스 폭증 사회 “심장은 괴롭다” 30∼45세 ‘젊은’ 직장인 관상동맥질환 급증/통증 오면 바로 병원가야.. 회사원 박모씨(35)는 과다한 업무 때문에 지난주까지 사나흘밖에 쉬지 못했다. 늘… 이성주 기자 2007-04-02
하품… 졸리고… 나른하고 봄의 불청객 ‘춘곤증’ 봄날 아지랑이처럼 몸이 나른하게 퍼지고 점심시간 이후엔 졸음을 주체할 수 없다. 요즘 입맛이 뚝 떨어지고 소화가 안 되는… 이성주 기자 2007-04-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