덥고 습한데 오래 있으면, "실내 열사병 주의보" ‘마지막 더위’를 일컫는 말복이 16일이지만, 찜통더위가 수그러들지 않고 있다. 후텁지근한 날씨가 오래 이어지면서 몸과 마음이 지친 사람들이 많다.… 김용 기자 2016-08-15
갈증, 통증 해소...수박의 건강 효과 5가지 무더운 여름철에 수박만큼 각광을 받는 먹을거리도 드물다. 신선하고 달콤한 맛과 진한 색깔은 식탁을 풍성하게 한다. 수박에는 이러한 풍미… 권순일 기자 2016-08-13
보다 나은 삶을 위해 매일 해야 하는 6가지 인생을 즐기면서 산다고 생각하는 사람에게도 개선해야 할 점이 있게 마련이다. 안락하다고 생각하지만 틀에 박힌 평범한 삶을 사는 경우가… 권순일 기자 2016-08-13
올림픽 새벽중계에도 부담 없는 남미식 야식 4 리우 올림픽 개막 이후 브라질과 12시간 시차 때문에 새벽중계를 시청하는 사람들이 부쩍 많아졌다. 자연스럽게 야식을 찾는 사람들도 적지… 배민철 기자 2016-08-11
폭염에 달아오른 얼굴...홍반, 기미 비상 연일 폭염이 기승을 부리면서 피부 관리에도 적신호가 켜졌다. 자외선 차단제와 모자 등으로 뙤약볕을 가려도 완벽하게 자외선을 차단하긴 힘들기… 권순일 기자 2016-08-10
대장암 예방에 좋은 과일, 채소 5가지 대장암은 먹고, 마시는 생활습관에 변화를 주는 작은 노력으로 발병 위험을 크게 낮출 수 있다. 특히 채소와 과일은 대장암… 권순일 기자 2016-08-10
잘 걸리는 눈병, 남녀 차이 나는 이유 눈에 발생하는 질병은 남녀 간에 차이가 있다. 국민건강보험공단에 따르면 2015년 기준으로 안구건조증은 여성이 146만 6933명, 남성이 68만 2363명으로… 권순일 기자 2016-08-09
더위로 멍한 여름, 머리 회전에 도움 되는 음식들 연일 계속되는 무더위로 온열질환 환자가 늘고 있다. 폭염에 장시간 노출되면 일사병, 열사병 등 온열질환으로 치명적인 상태에 이를 수도… 문세영 기자 2016-08-08
소변량이나 색깔로 건강 상태 파악하는 법 폭염이 이어지면서 물을 들이키는 사람들이 많다. 후텁지근한 날씨 탓에 물을 자주 마시다보면 화장실도 자주 들락거리게 된다. 평소에는 무심코… 김용 기자 2016-08-07
무더운 여름, 머리 매일 감는 게 좋을까? 하루에 수차례씩 샤워를 반복해도 더위가 가시지 않을 정도로 무더운 날씨가 지속되고 있다. 이럴 땐 머리도 자주 감게 되는데… 문세영 기자 2016-08-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