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형 인간, 당뇨-우울증 위험률 높다 늦게 자고 늦게 일어나는 사람은 우울증 위험률이 높다. 또 제2형 당뇨가 있다면 이러한 상관성이 더욱 두드러진다는 최신 연구결과가… 문세영 기자 2017-04-10
살도 빼고, 신진대사 올리는 일거양득의 습관 9 무조건 굶는 다이어트는 실패하기 쉽다. 다이어트 과정이 힘들면 살이 제대로 빠지지 않고 후유증도 크다. 체중 감량을 결심했다면 가장… 김용 기자 2017-04-09
올빼미형 인간, 유전적 원인 있다(연구) 새벽 늦게야 잠에 들고 아침에 일어나기를 유독 힘들어하는 사람들이 있다. 이런 올빼미형 인간에게는 생체시계를 바꾸는 유전적 돌연변이가 있다는… 권오현 기자 2017-04-07
귓속 소음 ‘이명’ 있어도 평온 찾는 법 있다 귀에서 불편한 잡음이 들리는 것을 이명 현상이라고 한다. 이명에 시달리는 사람은 이유를 알 수 없는 소음으로 일상의 평화로움을… 문세영 기자 2017-04-06
꾸준하게 운동하면 만성피로 사라진다 만성피로 환자들이 운동을 할수록 회복될 확률이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만성피로증후군을 앓는 사람들은 장기적으로 몸이 약해지고 신체적, 정신적인 피로를… 권순일 기자 2017-04-04
피부 노화 유발하는 의외의 4가지 얼굴 피부 상태가 예전 같지 않다고 느낄 때가 부쩍 잦아졌다면 노화를 촉진시키는 몇 가지 요인이 작용하고 있을 가능성이… 권순일 기자 2017-04-04
불안 증상 가라앉히는 법 4가지 불안장애는 다양한 형태의 비정상적, 병적인 불안과 공포로 인하여 일상생활에 장애를 일으키는 정신질환을 통칭한다. 불안과 공포는 정상적인 정서 반응이지만,… 권순일 기자 2017-04-03
잠 부족하면 음식 냄새에 더 민감해진다(연구) 잠이 부족하면 식욕이 강해지고 과식하는 사람이 많다. 왜 그럴까? 피곤하면 음식 냄새에 대한 민감성이 증가한다는 연구 결과가 그… 권오현 기자 2017-04-03
잠자다 또 화장실..노인 사망 위험 높인다 평소 물을 자주 마시면 건강에 좋다. 하지만 노약자들은 저녁 이후에는 물 섭취를 절제해야 한다. 화장실에 가기 위해 자다가… 김용 기자 2017-04-03
날씬한 사람들의 좋은 습관 8가지 다이어트에 성공한 뒤에는 요요현상을 겪지 않아야 한다. 요요현상 없이 힘들게 만든 몸매를 계속 유지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미국… 권순일 기자 2017-04-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