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아과 스트레스 풀려다..." 대학병원 교수, 女복싱 챔피언 됐다 최근 챔피언 벨트를 찬 프로 복싱 선수가 알고보니 현직 의사인 것으로 밝혀져 화제다. 지난 14일 열린 ‘KBM 3대… 장자원 기자 2023-07-17
'밑 빠진 독' 전공의 인력난... "근본적 해결엔 수련제도 재정비" 전공의 단체가 수련의 질을 높이고 환자의 안전과 전공의 권리를 보장하기 위해 연속 근무시간을 단축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대한전공의협의회는 15~16일… 장자원 기자 2023-06-18
"울며 걷어차, 4살도 힘세"...소아과 '폐과' 선언 이유 3 저출산 시대에 접어들면서 의료계의 소아청소년과 기피 현상이 심화되고 있다. 소청과를 지원하는 전공의가 크게 줄었고, 개원의들은 '폐과'를 선언했다. 한… 문세영 기자 2023-05-09
정부 "의대 증원 검토, 의료계와 협의할 것" 정부가 필수의료 인력 부족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의대 정원 규모를 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의정협의가 재개되면 이에 대한… 문세영 기자 2023-02-22
이승기 통 큰 기부, 서울대어린이병원 20억 전달 가수 이승기가 서울대어린이병원에 큰 선물을 했다. 29일 서울대병원에 의하면 이승기는 진료환경 개선을 위한 발전기금 20억 원을 어린이병원에 전달했다. 병원… 문세영 기자 2022-12-29
가천대 길병원 소청과, 해성보육원에 기부금 전달 가천대 길병원 소아청소년과 의료진이 연말을 맞아 한 아동 보육시설에 기부금을 전달했다. 이들 의료진은 해당 시설에서 지난 10년간 봉사활동을… 최지현 기자 2022-12-29
"월 25만 원 벌어요" 붕괴 위기의 소아청소년과 저출산과 인구절벽이 가속화되면서 소아청소년과가 붕괴 위기에 놓였다. 한 소아과 개원의는 월 수익이 25만 원에 불과하다고 토로했다. 대한소아청소년과의사회 임현택… 문세영 기자 2022-12-16
소청과 죽어간다...길병원 '소아청소년 입원' 중단 소아 및 청소년을 치료할 수 있는 의료인이 점점 사라지고 있다. 가천대 길병원 소아청소년과는 병원 홈페이지를 통해 "소아청소년과 의료진… 문세영 기자 2022-12-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