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통 심한 20대男…병원 갔더니, 심장·간·쓸개가 반대편에 달렸다? 기름진 음식을 먹을 때마다 왼쪽 윗배와 명치 부근이 쥐어짜듯 아파 힘들었던 24세 남성이 병원을 찾았다. 이 환자는 최근… 김영섭기자 2026-08-18
“수술만 5번” 난치병과 싸우는 생후 7개월 아기 열 달간 뱃속에 품은 아이를 단 몇 분간만 안아주고 신생아 중환자실로 보내야 하는 엄마의 마음은 이루 말할 수… 김성은 기자 2021-12-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