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반기 전공의 7645명 모집에 104명 지원…지원율 1.36% 보건복지부는 하반기 전공의 모집에 전체 대상 인원 7645명 중 104명(1.36%)만 지원했다고 1일 밝혔다. 이는 모집 공고를 낸 126개… 임종언 기자 2024-08-01
"수면제 없이도 잘자요"...불면증 치료앱 '솜즈' 유용성 입증 불면증 치료를 위해 개발된 국내 1호 디지털 치료기기 '솜즈(Somzz)'의 유용성이 입증됐다. 특히 수면제 등 약물치료 없이도 불면증 호전은… 임종언 기자 2024-07-30
항균제 처방까지 3일?...‘초고속 패혈증 검사법’ 열쇠 풀렸다 국내 연구진이 초고속 패혈증 항균제 검사법을 개발하는데 성공했다. 패혈증 치료를 위해선 최적의 항균제 선택이 중요한데, 기존에 2~3일이 걸리던… 임종언 기자 2024-07-25
10년간 진단 못한 '이 병'...최신 분석법으로 실마리 국내 연구진이 희귀 신경퇴행성 질환의 유전자 변이를 식별하는 분석 기법을 구축했다. 이를 통해 10여 년간 미진단 상태로 살아온… 임종언 기자 2024-07-23
서울대 의대 비대위 "사직서 수리일자, 전공의 의사 존중해야" 정부가 수련병원에 15일까지 전공의 사직서 수리를 해달라고 못 박은 가운데 서울대 의대·병원 비상대책위원회(이하 비대위)가 "시한으로 전공의를 압박하지 말라"며… 임종언 기자 2024-07-15
의료AI가 환자 건강데이터 침해땐 누구 책임일까? “인공지능(AI)은 어떤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의사와 병원, AI 개발사가 책임을 분담하죠. AI의 판단을 따라 진단이나 처방을 하더라도 AI에게… 장자원 기자 2024-06-29
서울의대 비대위원장 "정부, 전향적 태도 보이면 전공의 복귀" 무기한 휴진을 멈추고 병원으로 돌아온 강희경 서울대의대·병원 교수협의회 비상대책위원장은 "정부가 전향적인 태도 변화를 보여준다면 (전공의들도) 마음을 바꿀 수… 임종언 기자 2024-06-25
대학병원 수술용품·시약 수요 '반토막'...영업사원들은 '죽을 맛' “죽을 맛이에요. 매출은 떨어지는데 분위기가 안 좋으니 교수님들에게 섣불리 다가가지도 못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병원을 배회하면서 ‘자만추(자연스러운 만남 추구)’를… 천옥현 기자 2024-06-25
가톨릭·성균관대 의대 '무기한 휴진' 논의...'빅5' 전부 휴진할 수도 서울대·연세대·울산대 의대 등에 이어 가톨릭대·성균관대 의대 교수들도 '무기한 휴진'을 논의 중이다. 이에 '빅5 병원'(서울대·세브란스·서울아산·삼성서울·서울성모병원) 모두가 무기한 휴진에 돌입할지… 임종언 기자 2024-06-18
정부 "진료 거부 교수도 고발...휴진 방치 시 건보 선지급 제외" 정부가 의료계 집단 휴진에 대한 엄정 고발 의지를 밝혔다. 무기한 휴진에 참여하는 의대 교수에게도 예외 없이 적용하고 소속… 임종언 기자 2024-06-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