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공의들, 對정부 요구안 압축…그래도 환자·국민은 ‘시큰둥’ 전공의 단체가 정부에 대한 요구안을 확정하며 의료현장으로 복귀할 준비를 서두르고 있다. 대한전공의협의회(이하 대전협) 비상대책위원회는 지난 19일 오후 서울… 장자원 기자 2025-07-21
전공의 추가 모집에 대한의학회 환영... “의료현장 회복 전환점” 의료단체들이 정부의 전공의 추가 모집 결정에 대해 환영의 뜻을 밝혔다. 20일 대한의학회는 대한수련병원협의회, 국립대학병원협회, 대한사립대학병원협회, 한국의과대학·의학전문대학원협회 등 5개… 장자원 기자 2025-05-20
“어디 갔나 했더니” 사직 전공의 56%가 일반의로 재취업 정부의 의료 정책에 반발해 병원을 떠난 레지던트 9222명 중 56.1%인 5176명(지난달 기준)이 의료기관에 재취업한 것으로 나타났다. 나머지 4046명(약 43%)은 여전히 의료기관 밖에 있는 상황이다. 장자원 기자 2025-02-18
의협 부회장에 박단 전공의 대표 임명 대한의사협회(의협)가 “젊은 의사들의 참여를 대폭 확대하겠다”며 새로운 집행부를 구성했다. 특히 박단 대한전공의협의회 비상대책위원장을 부회장으로 임명, 의협과 전공의 간… 장자원 기자 2025-01-16
정부 “내년 의대 정원, 원점서 협의” 정부가 2026학년도 의과대학 정원에 대해 “숫자를 특정하지 않았다”며 ‘제로베이스(원점)’에서 소통하겠다고 밝혔다. 교육부와 보건복지부는 10일 오후 정부서울청사에서 ‘의료계와 의학… 장자원 기자 2025-01-10
전공의 57명 국립대병원에 억대 손배소송... "사직 늦어져 손해봤다" 병원을 떠난 전공의들이 사직서 처리가 지연됐다는 이유로 자신들이 수련 받은 국립대병원에 억대 손해배상소송을 제기한 것으로 확인됐다. 15일 국회… 임종언 기자 2024-10-15
의협 젊은의사들 "환자가 의사 면허 확인할 수 있게 공시해야" 대한의사협회의 젊은 의사들이 불법 의료행위에 대한 감시기구를 확대하고 의료인 정보를 볼 수 있는 공시제도를 도입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24일… 임종언 기자 2024-09-24
'블랙리스트' 작성한 전공의 돕자며 모금 나선 의사들 의료계 집단행동에 불참한 전공의·의사 신상을 공개한 이른바 '의료계 블랙리스트'를 유포했다가 구속된 사직 전공의 정 모씨를 돕기 위한 모금… 임종언 기자 2024-09-23
'빅5 병원' 간호사 신규채용 재개...의협 "전공의 돌아올 자리 없을 것" 주요 대학병원들이 간호사 신규 채용을 재개했다. 전공의 이탈 장기화로 인한 의료공백을 최근 법제화된 진료 지원(PA) 간호사로 대체하려는 시도로… 임종언 기자 2024-09-23
박단 "임현택 사퇴 촉구…어떤 테이블도 같이 앉을 생각없어" 박단 대한전공의협의회 비상대책위원장이 임현택 대한의사협회장을 향해 "의료계 대표성이 없다"며 거듭 사퇴를 촉구했다. 10일 박 위원장은 자신의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임종언 기자 2024-09-10